난 경기도 대도시 0.1배수였는데 면접 미흡-미흡탈함
면스도 할만큼하고 평소 인간관계 평타치는 사람임.
첫면접은 너무 예상외의 질문이 많아서 불안했는데 역시 재면접보러 오라더라. 절치부심해서 준비했고 면접장에서도 무난하게 평타치는 대답 하고왔다고 생각함
복기도 다 할수있었고 면접강사 ㅍㅌㅇ샘한테 복기보냈는데 문제없어보인다고 답 왔음

면접해본애들은 알거다 개망하면 복기도 안됨

암튼 그래서 맘놓고있는데 7월30일 잊혀지지가 않는다 합격자 명단에 없었음 ㅅㅂ 멘탈 진짜 힘들더라. 암튼 그 다음날까지 멍하니 있다가 국가직 4일쯤 남기고 준비시작함

지방직이랑 국가직 면접 스타일이 엄청 다른데 어떻게든 꾸역꾸역 준비함

지방직때보다 더 긴장하고 대답도 멍청하게 한것같은데 보통으로 최합하고 발령 대기중임
3~4일준비하고 미흡맞았던 사람이 얼마나 바뀌겠음? 심지어 지방직은 면접시간이 10분남짓이고 국가직은 3~40분임 변별력은 차라리 국가직이 더 확실하지.

지방직이든 서울시든 면접에서 미흡받았다고 좌절하지마라 그냥 운이 없었던거임. 다음시험에도 미흡맞지않을까? 이딴생각 안해도됨 ㅇㅇ 물론 받을순있겟지만 설마 그렇게 운이없겟냐
괴롭겠지만 힘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