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가서 공부는 무슨 학고만 안맞으면 된다는 마음으로 4년간 수업째면서 간신히 학고만 피했고 동기,선배들이랑 단체로 수업 째고 밤새 방잡아서 남자 여자 할거 없이 위에 전부 벗고(여자들도 브라까지 벗음) 팬티만 입고 술마시면서 게임하고 그 중에 빨통 존나 큰 여자 한명 있었고 와꾸도 나쁘지 않아서 술게임 이긴 남자들은 포상으로 그 계집 빨통 존나 빨면서 조물딱 거리고 그랬고 나도 빨통 졸라 큰 애 빨통 존나 주물럭 거리고 빨았었는데 개꼴려서 진짜 바로 쌀뻔했다 ㄹㅇ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놀다가 남녀 서로 눈맞으면 모텔가서 떡오지게 치면서 뜨밤 보냈고(그 빨통 오지게 큰 애는 키크고 잘생긴 선배가 꼬시고 개따먹어서 매우 아쉬웠음) 그렇게 뜨밤 보낸 여자와 사귀고 또 떡 졸라 치고 무한 반복이였음ㅋㅋㅋ 다른 여자들과도 사귀면서 떡 존나 치기도 했고ㅋㅋ
결국 지금은 공시충이 되어 9급 준비중이지만 아마 내가 지잡 말고 인서울 좋은 대학 갔으면 이렇게 야하고 음 란 하게 놀지도 못했을거임 그래서 지잡 간거 후회 절대없고 오히려 좋은 대학 가서 공부만 해서 저런게 못놀아 좋은 추억 없는 애들이 졸라 불쌍하다는 생각이 존나 듬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