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썰풀어보라길래 풀어봄.
1. 첫날 10시에 인사돌고 창구앉았드만
연수받았냐, 시험과목에 우편일반 있었냐, 우체국에서 일해본적있냐캐묻고 없어 쌍년아 시전했더니 한품 푹쉼 이때부터뭔가불길함..
1-1. 그러더니 뒷다이 팀장 실장한테가서 얼른 업무분장하라고 난리쳐서 팀장 실장이 어떻게 할 계획이라니까 지맘에안들었는지개지랄하다가 실장한테 새로운사람들어오면 정상화되는데 시간걸리는게당연한거라고 한소리들음
2. 아무리 나이가 10살어리다지만 존댓말안쓰는건 기본이고 야야 니니거림 시발..
3. 손님앞에서도 야야 니니거리면서 혼냄
4. 화요일날 아침결재인수인계받고(그 개리년도아니고 옆자리 전임자한테)
수 목 모르겠어서 물어보니까
갑자기 끼어들면서 이제 며칠해봤으니까 묻지말고 혼자해라시전 니가뭔데쌍년아 ㅡㅡ
5. 연수고나발이고 합격하자마자 발령받았기에 우편통 처음써보는데 입력이나 클릭칸 못찾으면 한숨푹쉬면서 내손 지손이나 팔꿈치로 손이나 몸 밀치면서 어휴!이지랄하고 입력함
6. 면직한다 과장한테 말했을때 옆자리 내전임자(대무)한테 귓속말 쑥덕대더니 그래도 연차는 쓰게해줄게 걱정마 이지랄하면서 낄낄댐 ㅋㅋㅋ옆 사람 면직한다는데 재밌나 싸패년 ㅋㅋ
내보다 개리년한테 많이당한애있음나와봐
미친년이네
개좃같은년이네ㅔ
미친년이네 우린 30년 경력 계리직 분도 인자하시디
난 계리랑 싸울때 무조건 녹음기 튼다고 말하고 조곤조곤 반박해줌.
저때내가 신규여서 저여자한테 일 다 배웠어야해서 개길수가없었다 넘분하다ㅜㅜㅜ
왜 일배운다는 명목으로 녹음기 틀고 , 말하는거 녹취떠서 갑질신고
더러워서 일싹배우면 못건든다
야야니니하는데 참았냐? 허허 너도보살이네 - dc App
난 같이욕하고싸웠는데 보살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