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자에 미치고 게임에 미치는 등 공부 하는둥 마는둥 부모 등골브레이커로서 돈과 시간만 축내서 성적도 안나오고 4년째 9급 준비중인데 어느덧 내 나이 30대가 되니깐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더라
그래서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제일 먼저 공부에 가장 큰 방해가 되는 성욕부터 조져서 금욕 생활 해야겠다 싶어 그토록 사귀자고 매달렸던 쌕기 넘치는 얼굴에 골반 크고 다리 길고 얇아서 각선미 씹지리려서 꽉 끼는 청바지나 짧은 치마 입은 모습 보면 바로 벌떡 서버려서 바로 싸버릴수밖에 없는 키 174짜리 여친을 1달간 6번밖에 못따먹었는데 눈물을 머금고 헤어지자 하고 야덩도 꼴릴수밖에 없는 명작중에서 명작들만 모은 유 모,노 모 안가리고  fhd,uhd,4k짜리 초고화질인 총 12테라 짜리 야덩들도 눈물을 머금고 다 삭제 했다
이런 행동들이 나중에 후회할지 안할지 모르겠다만 일단은 내가 합격하는게 최우선이라 어쩔수없는 선택이였음
이제 방해되는것들 제거됐으니 공부 열심히해서 붙는데 열중해서 공무원증 목에 걸고 다니면서 내가 다들 그렇게 붙고 싶어하는 공무원이라고 자부심 가지면서 이쁘고 몸매 좋은 여자들 꼬셔서 따먹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좋아진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