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부모가 잔소리 존나 한 애들이
보통 쉽게 미끄러지고 공황 이런것도 존나 많이 옴

이건 내 뇌피셜이 아니라 심리학에서 실제로 여러번 증명된 얘기임

“성인 되면 니가 극복해야지” 이게 존나 무서운 말이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어릴때 받았던 트라우마, 그거땜에 생겼던 습관이나 성격 절대 못고친다

독립해도 똑같다





예를 하나 들면
초중딩때 100점 만점인 시험에 90점을 받았다고 치자

근데 A부모는 그걸로 칭찬을 하고
B부모는 그걸로 100점 못받았다고 개지2랄한다


B부모 밑에서 자란 애가 학습능력이 떨어질 확률이 상당히 높음
너무 목표치가 높으면 애가 좌절감에 쉽게 빠지거든

근데 이게 성인되면 고칠수 있다고 하는데 개소리인게
급식때 저지ㅂ랄한 부모들이 한두번 저지1랄했겠냐
그 과정에서 애는 자기도 모르게 우울증 걸린 상태로 성인 되고
그냥 그렇게 성격 병1신된 상태로 성인이 돼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