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공시 준비 해봐서 알지만 공시 준비 하는게 누가 더 오래 앉아서 공부하느냐 하는 엉덩이 싸움이긴 하지만
그전에 누가 더 머리가 좋고 똑똑하냐는 머리싸움인데
여친은 노는거 좋아하고 특히 술 많이 마시고 클럽가서 음악 듣고 춤추는거 엄청 좋아하는 성격이며 머리는 또 엄청 나쁨
예를 들어 usa가 미국인건 알지만 뭐에 줄임말인지 모르고 심지어 우리나라 정부 수립일도 모르고 내가 우리나라 처음으로 대통령 한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보니 박정희라고 해서 왜 박정희라고 생각하냐니깐 우리나라 첫 대통령이라 우리나라 대통령중에 가장 유명한 대통령 아니냐고 말하는데 직접 얼굴 맞대고 들어보면 여친년 머리가 진짜 빠가 수준으로 나쁘다는걸 딱 알수있고 저런 빠가 수준의 말을 계속 들어보면 헛웃음만 계속 나온다 근데 이런 여친이 공시 준비 하겠다고 해서 내가 여친한테 니 나이가 30이 넘었고 지금 다니는 중소나 잘 다니라고 말하니 거기는 짜증나고 죧같아서 더 이상 못다니겠다고 자기는 연금 주고 안짤려서 안정성이 보장된 공무원 할거라고 자기 무시 하지 말라며 소리 지르고 쌍욕하고 난리치는데 여친이 어찌나 불쌍하고 한심한지 모르겠다
나도 나이 30넘었으나 9급 붙었고 아무리 개나소나 준비하는 공시라지만 저런 빠가인 머리로는 솔직히 공시 못붙을거 뻔한데 왜 굳이 이런 험한길밖에 없는 공시 세계로 들어오려는지 이해가 안가네
여친 얼굴 나쁘지는 않고 몸매는 엄청 큰 자연산 젖통과 슬림과 통통 사이의 몸매라 엄청 꼴려서 머리 멍청한거와 원나잇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다만 여친이 성욕이 엄청 많아 아마 다른 남자들과 원나잇 존나 했을거 뻔한 클럽 좋아하는 죽순이인거 꾹 참고 결혼 하려 했는데 여친년이 계속 공시 준비 하지 말라는 말도 쳐 안듣고 바로 결혼 해도 모자란 나이인 30살 넘어서 계속 공시 9급 준비 한다고 우기니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헤어져야하나 싶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