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행도 교사 덕택으로 다른 직렬과는 다르게 학습휴가 지역마다 4~5일 추가로 더 있었음.

그리고 4시반 퇴근도 전혀 사실 명목상 말도 안되는 일이였고,

방학때도 솔직히 여름방학은 개꿀임.

다 모른척 하겠지만 여름방학때 보통 조금씩 다 늦게출근함.

그러면서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교사욕하고, 자기들끼리 뭉치자하고 학바학으로 교사 교행 업무하던걸 이건 교사일이라고 밀어붙이고 있었던 상황임.

교사들은 별생각도없는애들이 천지인데 요즘 젊은교사들 많아지면서 sns활발하고 이런 상황 다 알게되서 교사집단들도 많이 참고 있었다고 들었음. 어디까지 하나 보자는식(친척중에 장학사있음)

이번일은 교행 스스로 자초한 일임.

이제 명확하게 교사일/교행일 하게되면 오히려 그동안 편하던거 못누릴꺼임. 알게모르게 교사들이 교행들이 할 잡다한 행정업무 많이하고있었다고 함.
물론 교사들이 또라이인 학교에서는 교행이 부당한 업무도 많았겠지만 교행들이 그렇게 주구장창 외치던 교행업무 아니라고 하던거.. 그대로 시행할뿐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