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면접 불합 2회

2. 모두의 관심 하에 국세 합격


3. 닉네임 지혜는 자신의 짝사랑


4. 군대 14개월만에 탈주,정신병으로 탈주했다고 하는데

본인 말로는 주임원사 등을 들이받은 후 의병제대했다고 함

(의병제대는 병이 있어야 제대하는 것!)

>현역부적합심사 받고 나옴 이거 진짜 쉽게 받기 힘든건데 말이지


5. 오픈 카톡방에서 닉세탁 시전했으나

모두가 지켜보고 있어서 실패


6. 분당선 정강이 찍기 사건으로 소송중

6.1 폐문부재로 문서 반송으로 관공서에 관련 문서 돌아감

그걸로 공무원한테 따짐 > 원칙상 폐문 부재로 인한 문서 반송은 당사자가 찾아가는게 맞는데

이걸로 우체국에서 일처리 똑바로 안했으니 공무원 니가 똑바로 보내라 싸움

6.2 충격적인건 이걸 절차상 하자라 주장하며 본인의 권리침해라고

폭행건의 무죄를 주장함

6.3 상대방 합의 거절, 전화도 안받음 멘탈 털림

6.4 처음엔 기소 유예지 않냐 주장하다가 안될거 같으니 쌍방으로 또 주장중 처음엔 상대방이 욕해서 모욕죄로 건다면서요 ㅠㅠ

6.5 관할 경찰서 잘못 배정했다며 검사 협박할 예정(뭘로..?)


7. 실명으로 된 국세청 단톡방에서 반 이름 빨리 지었다고 멘토한테 항의, 반단톡방 탈주

현재 각종 공지 개별 문자로 따로 수신중, 특별관리 대상

(* 들이받고 사과했다함. 안읽씹 읽씹 다당함.. 가오떡락...)


8. 단톡방 및 비대면 수업방에서 회계 선생 노릇, 하지만 감가상각비 틀림


9. 기수 단톡방에서 세법 선생 노릇, 잘못된 정보 알려주고 단톡방 탈퇴


10. 물론 다시 복귀함


11.현재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공무원 후보생 및 공시생이 폭력을 저지를 시

어떤 처벌을 받게되는지 법적 자문 진행


12. 특정 대통령 후보 지지 글 작성 후 빤스런 PDF당함


13. 공무원 SNS규정이 근무중 SNS규정이라 우김


14. 현재 수업방에 짝녀 생긴듯


15. 본인이 법정에서 무죄라는 걸 주장하기 위해 강용석의 최효종 고발 사례 가져옴

본인이 상대방 정강이 때린 폭행 자체가 무죄가 될 수 있다고 믿음

또한 해당건은 이미 강용석의 사과 및 취소로 확정 났음은 물론,
모욕의 특정성과 성격에 대해 결을 달리한다는 점에서

전혀 무관한 내용이었음(사실 워낙 개소리여서 이걸 왜가져왔는지도 모름)


물론 최고존엄은 국세청 합격시 대기업과 결탁, 뒷돈 받겠다고 선언한 것


ㅇㅈ!


추천 개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