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인데
박봉, 난해안 업무, 상사 괴롭힘, 단체생활 등등
받는 스트레스가 상당함.
아니 업무,상사괴롭힘 등등 다버텨도 월급 단 한가지만 봐도 존나 우울증 돋게함.
물가상승률을 못따라감.
집자체를 살수가없어,전세? 전세도 빚내서해야지 그리고 전세는 내집이 아님 ㅋㅋ
제태크? 제태크도 시드가 있어야되는데시드자체가 안모임 ㅋㅋ
먼놈의 경조사도 좆나게 많고 걍 180받으면 80은 나감 ㄹㅇ 겨우 100만원 모이는데 이것도 숨만쉬고 살았을때 모이는 돈임
근데 일하고 퇴근하면 스트레스 좆나받는데 주말에 숨만쉬고 있을수가 있냐?맛집도 가야하고, 어디 놀러도 가야되고 하는데,
근데 미래를 위해 절약한답시고 저런것들 다 포기하면 스트레스 가중되서 우울증 질병휴직 기웃거리고 있게됨
지금 나같이 돈한푼 없는 집안의 흑수저 현직들은 고공
행진하는 아파트값 보고
걍 멍때리면서 아무생각없이 사는애들이 태반일걸?
답이없다.
장점? 장점은 딱하나있음.
공무원이다 말하면
걍 전과 없고 먼가 보증된 사람? 그런 이미지가 있음.
그외에 좋은거 하나도없다.
ㄹㅇ
전과없는 성실맨 ㅇㅈ ㅋㅋㅋ
전과있어도 사실상 대통령확정됨
전과 없고 보증된 사람 ㅋㅋㅋㅋㅋ 딱이네
사기업에 일주일만 파견보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