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뚱이는 가슴 빵빵레후한 하이레그 입은 치녀인데
얼굴은 묘하게 어려 보이는 흑디언이라 뭔가 ㅈㄴ 기괴했는데
대치동에서 초등학교 아이 학원 보내고 카페 가는 느낌의 대치맘 컨셉으로 입혀 놓으니 찰떡임 ㄹㅇ...
얼굴도 좀 성숙하게 그려진 거 같고
드디어 제자리를 찾은 느낌이에요
몸뚱이는 가슴 빵빵레후한 하이레그 입은 치녀인데
얼굴은 묘하게 어려 보이는 흑디언이라 뭔가 ㅈㄴ 기괴했는데
대치동에서 초등학교 아이 학원 보내고 카페 가는 느낌의 대치맘 컨셉으로 입혀 놓으니 찰떡임 ㄹㅇ...
얼굴도 좀 성숙하게 그려진 거 같고
드디어 제자리를 찾은 느낌이에요
빵 ㅋㅋㅋㅋ
ㄹㅇ 발렌일러가 딱 맞는옷인거 같음
성능쪽 컨셉 얘기일줄 알았는데 캐릭터 얘기였군... 정가방송에서 뽑을때 보니까 목소리는 여전히 괄괄해보이던데 전투중에도 그런 목소리임?
캐릭터성이나 목소리 톤은 똑같음 페이트 에피도 지난 시나 이벤인 라쿠고 애들 나와서 같이 꺄르륵 껄껄껄하는 내용이고 초코도 단쵸가 아닌 라쿠고 선생한테 줌
ㄹㅇ 발렌일러가 얘에게 더맞아
ㄹㅇ신장 옷 너무 구려
그럴 나이가 아닌데 묘하게 아줌마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