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고 기교 많이 부리고 더 정성을 들인건 상한일러가 맞는거같은데


이게 너무 과하니까 배경에 힘을준건지 캐릭에 힘을준건지 구분이 안가서 상한전이 나은 경우도 잇고


그런 의미로 이번 로벨리아는 상한 후 일러가 확실히 이쁜데


마코라는 넣고싶은게 많아서 그런지


컷도 나눠지고 그것 때문에 캐릭터에 포커싱이 안맞춰지는 느낌? 상한전 일러가 훨 예쁜거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