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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었는데 중간중간 물음표 띄우는 부분이 좀 있네
자식 내보내려고 왔으면서 생면부지 임산부 지키겠다고 자기 자식 죽이는 엄마, 그래놓고 투표 뜻대로 안풀리니 절망해 살자
자식 죽이면서까지 살려놓은 임산부는 다리 부상으로 뭐 해보지도 못하고 다음 게임에서 또 살자
잃어버린 자기 딸 생각난다고 탈락자 살려보내고 항명 + 존윅찍는 탈북자 가면맨
가면맨들 뒤쫓던 형사는 30분 자폭 카운트다운 걸린 세트장 낑낑 기어올라서 "형 왜그랬어!!!" 한번 외치고 빤쓰런
용두사미 생각이 안 날 수가 없는
도시락 마렵네
그 부분도 할배는 걍 살려서 마지막 라운드까지 데려가는게 안전했을건데 왜 무리했는지ㅋㅋ
응애 나 222-2번
떡볶이게임
엄청나게 호평을 하셨네요
이건 좀 그렇다 싶은 장면들 있었어도 뭐 재미가 없는건 아니었어서...
이거 그냥 해외판 만드려는 떡밥 발사대란 이야기 있던데 - dc App
사골 푹 다 우린거 같은데 더 나오면 뇌절 시작일듯
그딴걸 왜보죠? 이대남 욕하는 좆팔육인가요???
100번 참가자 왔노.
용두사미라니 너무 호평인걸
'박수칠때 떠나라'는 정말 명언이야... - dc App
평가는 꼬라박았어도 돈은 달달했잖아 한잔해 콘
미국판 만들려고 억지로 늘여놨다던데
마지막 장면을 미국에서 끝낸게 떡밥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