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진짜 위안부 피해자들은 끌고다니면서 갈비뼈가 부러지던 행사로 혹사를 당하던 신경도 안썼으면서

아무리 좆같이 다뤄도 불평 한마디 못할 돌덩이는 소중한 장사 밑천이니까 아주 지극정성으로 모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