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르세라핌 코첼라 이후로 하이브측에서 넷 상에서 조직적인 바이럴 징후 포착 모니터링 전담팀 만들어서 2개조로 약 두달간 24시간 풀로 돌림 (약 50 명 규모 it 팀에서 지원받아 전담부서를 만듬) 이후 더쿠,여성시대, 펨코, 디시 및 유튜브 계정등 광범위하게 모니터링 하며 자료수집 , 하이브 법무팀소속 직원  1달 가까히 용산 경찰서에 상주하다 시피함 첫번째 고소접수는 5월 초순경이고 고소인원만 백단위에 달함 이후 2차고소로 유튜브내 특정 계정들 고소장 접수 지인이 법무팀 직원하고 커피 마시면서 이야기 하는데 너무 고소인원이 많아서 본인들도 당황스럽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