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돈은 절대 안쓰겠다 다짐했다만 이번에 처음으로 샀다
아일릿 너무 불쌍해서 원희 우울한거 보니 못참겠더만
다음 성적 뜰 앨범은 많이 살 예정
이건 순수 동정심임 어차피 금방 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