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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대기업 신인이라고해도
데뷔하자마자 명품 대기업광고 스폰서
솔직히 아크네스튜디오 메종키츠네 이런 브랜드였음 그러려니 했을꺼임
근데 LVMH 계열사 엠버서더
심지어 이것도 거기서 제안한게 아니라 민줌이 뉴진스에 끼워달라고 제안한거임
릇릿압엣처럼 코어 확보하려는 움직임도 없고 저거부터 끼움


한마디로 버블부터 키우려고 했던거
아무리 엔터가 레버리지 극한으로 땡겨서 파이 키워서 수익내는 산업이라고해도 이정도로 극단적으로 하지 않음
사실 일반기업에서 이러면 폰지 의심할만한데 엔터 최초 대기업 하이브니까 다 해주나보다 하고 넘어간거
근데 말그대로 저렇게 일본 부동산마냥 실체없는 버블 키워서 런치려고 한거임
막상 사고친거 들키고 뉴진스 인기팀인것처럼 하다가 사람들 다 외면하고 남은건 코어없는 한줌단 버니즈

그냥 뉴진스 애들이랑 우리 퐁퐁시혁만 당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