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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주간계약 풋옵션 계산식 ]


1주당 매매대금 계산식

(풋옵션을 행사한 날이 포함된 사업연도의 직전 2년의 사업연도에 대한 C의 감사보고서상 C의 영업이익 평균액 X 13.0 - 풋옵션 행사통지일 기준 C의 금융기관차입금) / 매수청구권을 행사한 날의 C 총 발행주식 수




1. 영업이익: 22년 -40억, 23년 335억

2. 금융기관차입금 78억 (편의상 최근 재무제표 수치)

3. 총 발행주식 3,220,000주

4. 민희진 보유 주식 573,160주 (17.8%)

5. 풋옵션 가능 주식 429,870주 (13.35% = 4번의 75%)





어도어 설립 3년이 경과한
24년 11월 2일 부터 풋옵션 행사가 가능 (1회 한정)

12월 결산법인의 감사보고서 제출 기한은 3월 31일인데
보통 정기주총(3월말 영업일) 1주 전까지 제출 (올해는 3월 15일 제출함)
풋옵션 행사 시점은 현실적으로 3월 중순이 지나야 가능





※ 24년 내 행사할 시 (22년, 23년 영업이익)

( ( -40억 + 335억 ) / 2 X 13 - 78억 ) / 3,220,000주
≒ 57,127원 X 429,870주 = 24,557,183,490원

풋옵션 행사 금액은 245억 여원





※ 25년 내 행사할 시 (23년, 24년 영업이익)

24년의 영업이익이 200억이라 가정하면

( ( 335억 + 200억 ) / 2 X 13 - 78억 ) / 3,220,000주
≒ 105,574원 X 429,870주 = 45,383,095,380원

풋옵션 행사 금액은 453억 여원





※ 회자되고 있는 1,000억이라는 수치는
풋옵션 가능 지분 : 잔여 지분 = 3 : 1 = 750억 : 250억

풋옵션 행사 금액이 750억 이상 되려면

25년 내 행사할 시, 24년 영업이익이 542억 이상 되어야 가능

( ( 335억 + 542억 ) / 2 X 13 - 78억 ) / 3,220,000주
≒ 174,611원 X 429,870주 = 75,060,030,570원

26년 이후 행사할 시,
직전 2년 평균 영업이익이 438.5억원 이상 되어야 가능






 ※ 풋옵션 간단계산식 ※
 (직전 2년 영업이익 평균 X 13 - 금융기관차입금) X 0.1335









[ 유증효과 ]


※ 이사회에서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면
민희진님이 청약을 하지 않을 시,

총 발행주식 수가 늘어남에 따라
풋옵션 행사 금액은 반비례로 줄어듬

ex> 총 발행주식 수가 두 배가 됐을 때
위 계산식 중, 25년 내 행사할 시의 풋옵션 금액인 453억이 226.5억으로 반토막이 됨

주식수를 두 배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유증 금액은
3,220,000주 X 6,522원(주1) (액면가 1.3배) = 210억 수준

이때 민희진님이 풋옵션 금액을 방어하기 위해 청약을 한다면
573,160주 X 6,522원 = 3,738,149,520원,
방시혁님께 최초 빌렸던 37억 만큼의 현금이 또 한번 필요하게 됨


그런데, 37억을 구할 수 있으면 풋옵션 금액이 226.5억 늘어나기 때문에
민희진님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현금 공수를 할 것으로 예상

따라서 유증이 실효성을 갖기 위해서는
민희진님의 현금 조달 여부가 가장 큰 변수가 되는데

이사회는
1. 주당 행사가를 높여 청약참여 비용을 풋옵션 추가 이득분에 근접하게 하거나

2. 주식수를 n배로 늘려 (풋옵션 1/n 토막, 방어비용 (n-1)배 추가 필요)
청약참여 의지를 꺾을 것으로 예상 됨

∴ 유상증자 > 풋옵션 1/n 토막 > 유상감자(자본금 회수)




1) 주당 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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