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제목은 하이브 입장을 내보인듯 보이는데
글 내용을 보면 여러 평론가의 입장도 인용하고 하면서 객관성을 갖춘 듯
익명(112.162)2024-06-11 11:28:00
하이브측 보도자료라면 언론사 한 군데서만 나왔다는 것도 좀 의아하고
익명(112.162)2024-06-11 11:28:00
4월 20일 민씨 카톡내용에 부모들의견 모아서 공정위 보낸다는 내용
익명(220.120)2024-06-11 11:32:00
저 기사 생산일이 4월 19일인데 대중에게 하이브 감사가 알려지기 전에 작성이 됐고
한참 르세라핌 코첼라로 대중 여론이 불타던 시기라서 하이브에 비판적인 내용도 들어 있음
익명(112.162)2024-06-11 11:35:00
답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3692
익명(112.162)2024-06-11 11:36:00
답글
하지만 아일릿이 하이브 같은 거대 기획사가 아닌, 중소 기획사 출신이었다면 지금과 같은 '벼락' 인기를 누릴 수 있었을까. 임희윤 대중음악평론가는 “대형 기획사의 자본력과 노하우는 점점 막강해지고 있다. 중소 회사들과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는 것이 요즘 현실”이라고 말했다.
익명(112.162)2024-06-11 11:37:00
답글
하이브가 기록과 성과 등 외형 성장에만 몰두해 트렌드만을 따르는 ‘공장형 아이돌’을 만든다는 지적도 있다. 아일릿은 음악방송 앙코르 무대에서 안무 없이 부르는데도 힘없는 목소리, 흔들린 음정 등으로 혹평을 받았다. 아일릿에 이어 르세라핌의 코첼라 페스티벌 라이브 논란까지 일자, 하이브가 경쟁적으로 레이블 성과와 목표만 좇다가 가수라는 본질을 놓치고 있다는 쓴소리가 최근 며칠 사이 연예면을 도배했다.
익명(112.162)2024-06-11 11:37:00
답글
임 평론가는 “K팝이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승부를 보는 장르라는 데 이견이 없다. 그런데 최근 이지리스닝 흐름을 타고 아이돌의 가창력에 대한 기준이 엄격해진 측면이 있다. 결국엔 대중이 기대하는 육각형(외모, 춤, 노래, 이미지, 인성, 자본 등을 모두 갖춘 형태) 아이돌이 롱런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익명(112.162)2024-06-11 11:37:00
답글
기사 끝내는 세 문단을 하이브에 비판적인 시각을 담음
즉, 하이브 보도자료라고 보기는 좀 어려운 듯
二四七 정눈꽃 아줌마가 푸는 뉴진스 아일릿썰
https://m.youtube.com/watch?v=3l78dMA0Ic0
익명(211.235)2024-06-11 12:23:00
걸갤러10(59.13)2024-06-11 12:44:00
저건 보내자
익명(223.39)2024-06-11 12:44:00
걸갤러11(106.101)2024-06-11 12:50:00
진짜 날조가 일상이노 저 커뮤년들은
익명(121.130)2024-06-11 13:02:00
하이브는 기자도 고소해라
걸갤러12(39.7)2024-06-11 13:35:00
걸갤러13(118.37)2024-06-11 13:50:00
걸갤러13(118.37)2024-06-11 13:50:00
걸갤러13(118.37)2024-06-11 13:50:00
걸갤러13(118.37)2024-06-11 13:50:00
와 고맙 속았네 진짜
걸갤러14(211.234)2024-06-11 15:31:00
와 나도 속았네
익명(106.102)2024-06-11 15:33:00
ㅋㅋ
민천지박멸(211.234)2024-06-11 15:45:00
킼킼 걸플 개저씨들 노력하네 하루하루
익명(106.101)2024-06-11 16:21:00
와 조작이었네 - dc App
걸갤러15(39.7)2024-06-11 16:50:00
걸갤러16(118.235)2024-06-11 16:58:00
내가 신문사 언론사 다 봤는데 지금 한국 3사도 다 먹힘 .
중앙일보만 거의 유일하게 하이브 편이고 객관적임 . 엄청 오랫동안 준비해 왔고 하이브보다 더 큰 세력임 .... 하이브가 더 힘이 컸으면 여론전에서 밀릴 이유가 없음 중소한테 미국에서 도움 안받으면 이번 싸움 힘들듯
저 허위 선동한 놈들 죄다 pdf 따서 보내라 무조건 걸리지
ㄷㄷ
기사 제목은 하이브 입장을 내보인듯 보이는데 글 내용을 보면 여러 평론가의 입장도 인용하고 하면서 객관성을 갖춘 듯
하이브측 보도자료라면 언론사 한 군데서만 나왔다는 것도 좀 의아하고
4월 20일 민씨 카톡내용에 부모들의견 모아서 공정위 보낸다는 내용
저 기사 생산일이 4월 19일인데 대중에게 하이브 감사가 알려지기 전에 작성이 됐고 한참 르세라핌 코첼라로 대중 여론이 불타던 시기라서 하이브에 비판적인 내용도 들어 있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3692
하지만 아일릿이 하이브 같은 거대 기획사가 아닌, 중소 기획사 출신이었다면 지금과 같은 '벼락' 인기를 누릴 수 있었을까. 임희윤 대중음악평론가는 “대형 기획사의 자본력과 노하우는 점점 막강해지고 있다. 중소 회사들과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는 것이 요즘 현실”이라고 말했다.
하이브가 기록과 성과 등 외형 성장에만 몰두해 트렌드만을 따르는 ‘공장형 아이돌’을 만든다는 지적도 있다. 아일릿은 음악방송 앙코르 무대에서 안무 없이 부르는데도 힘없는 목소리, 흔들린 음정 등으로 혹평을 받았다. 아일릿에 이어 르세라핌의 코첼라 페스티벌 라이브 논란까지 일자, 하이브가 경쟁적으로 레이블 성과와 목표만 좇다가 가수라는 본질을 놓치고 있다는 쓴소리가 최근 며칠 사이 연예면을 도배했다.
임 평론가는 “K팝이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승부를 보는 장르라는 데 이견이 없다. 그런데 최근 이지리스닝 흐름을 타고 아이돌의 가창력에 대한 기준이 엄격해진 측면이 있다. 결국엔 대중이 기대하는 육각형(외모, 춤, 노래, 이미지, 인성, 자본 등을 모두 갖춘 형태) 아이돌이 롱런하는 시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사 끝내는 세 문단을 하이브에 비판적인 시각을 담음 즉, 하이브 보도자료라고 보기는 좀 어려운 듯
선동하고 업체끼고.. 진짜 소름돋네
二四七 뉴진스도 오리지널인가? https://m.youtube.com/watch?v=A_GKnwoumRk
방시혁과 아일릿의 팬이라는 똑똑한 엘리트 정눈꽃 https://m.youtube.com/shorts/lsL_22gucys
二四七 정눈꽃 아줌마가 푸는 뉴진스 아일릿썰 https://m.youtube.com/watch?v=3l78dMA0Ic0
저건 보내자
진짜 날조가 일상이노 저 커뮤년들은
하이브는 기자도 고소해라
와 고맙 속았네 진짜
와 나도 속았네
ㅋㅋ
킼킼 걸플 개저씨들 노력하네 하루하루
와 조작이었네 - dc App
내가 신문사 언론사 다 봤는데 지금 한국 3사도 다 먹힘 . 중앙일보만 거의 유일하게 하이브 편이고 객관적임 . 엄청 오랫동안 준비해 왔고 하이브보다 더 큰 세력임 .... 하이브가 더 힘이 컸으면 여론전에서 밀릴 이유가 없음 중소한테 미국에서 도움 안받으면 이번 싸움 힘들듯
저기기사가 민씨주장이랑 똑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