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사태의 시작부터 민씨가 잘못한거 같은데

오히려 피해자인 방시혁이 개같이 욕먹고

뒤에서 구린 짓을 계획해온 민희진이 오히려

찬양받는게 인간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돌다돌아 여기까지 오게 됐는데


합당한 반박마저 대가리수로 밀어붙이는거 보고

진짜로 결심했음 끝까지 가보기로

솔직히 나랑 아무 상관도 없는일인데 오기가 생겼음

나같은 사람 많을걸? 씨발ㅋㅋㅋㅋㅋ

그래 어디 한번 끝까지 가보자

끝까지 가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