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테니스스커트 블핑 이전에 에프엑스가 유행시켰고 그때 에프엑스 디렉터 민희진

2. 민희진은 생머리 본인거라 한 적 없고, 오리지널리티 주장한 적이 없음. 같은 소속사 내에서 비슷한 컨셉, 안무, 이미지로 나오면 서로에게 해가 되는 행위라고 지적 (이 논점 파악을 못한듯)

3. 심지어 이 지적을 내부에서 조용히 해결하려고 사내 메일로 보냄 > 그걸 배임혐의로 언론에 올린건 개저씨들

4. 그래놓고 마치 민희진때문에 아일릿 짭 이미지 생긴 거 처럼 피해자 코스프레(알다시피 대중들이 먼저 문제 제시)

5. 엔믹스 럽미라잌디스가 마치 먼저 나온 노래인 마냥 배치해놨음 (디토가 먼저 나옴)

6. 한복 사진 보정해서 가져온 걸로도 모자라서 양심 뒤지게 여자친구 언급

7. 뉴진스 안따라함의 해명 = not 뉴진스 기획안(근데 캐해를 너무 못함.. 무슨 뉴진스가 상상속의 소녀:;;)

8. 블핑 디렉터가 전혀다르다고 인스스 올림 (근데 진짜 일개 일반인이 봐도 전혀 다름).

9. 어제부터 좋아요 많은 베댓 삭제 숨김

10. 안타까운척.. 전문가인척.. 하는 표정과 비지엠들

11. 영상자료 짜집기 출처 - 걸스플래닛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