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의 과실이 하이브의 과실보다 더하다 보지않음

민희진의 행보도 영상보고 나니까 오히려 이해가 더 가게 됨

자세한건 너희도 그렇듯이 나도 모르지만(여긴 자기의견 피력하는곳이니)

직장인 경험으로 대입해보면 내부적으로 묵살당하고 쌓인게 많았던거 같음

기자회견 보면 민희진 성격도 혼자 꽁꽁 싸메는게 아니라 보여서 많았겠지

직원을 데리고 있다보면 조용히 말안하고 혼자 안고있다 크게 터트리고  자기혼자 배신감 느끼는과가 있는데 이러면 답답하단 말이지

그런데 민희진은 지속적으로 어필을 해왔던거 같고 전자보다 낫다 봐

그렇게 갈등 겪으면서 쌓이고 체념하고 실망하고 이직을 알아보겠지

재밌는게 여기까지 모습이 그려지게끔 이번 영상으로 추론도 가능하게해줌

쐐기를 박았다 해야 하나?

그렇게 이해하고 나니 더더욱 원인제공과 직원관리 실패 소통부족은

하이브 과실이거든

마침 법원에 판시문에 오피셜로 근거가 있다(법리적으로 타당한 부분有)

이러니 제3자가 느껴도 하이브가 과연 당당할 수 있는지 생각이 듬

이번 아일릿 빌리프랩 대응도 솔직히 이해가 더 안감

아티스트 보호가 아니라 자기 명예우선인거잖아

결국에는 둘다  아티스트는 안중에도 없다는건데

그나마 전자는 부모요구 오피셜에 전과 후 인과관계가 있는데


...

하이브가 선도기업이라기에는 이정도까지 내부적으로 취약한지 몰랐고
그간의 과정이 너무 짜쳐서

이해관계가 없다면

케이팝 업계를 위해서는 민희진보다 하이브가 쇄신하고 성찰하는게
우선이고 올바르지 않니

여기까지 사심을 배제한 내나름 합리적으로 분석을 해봄

어찌되든 여러모로 하이브의 한계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