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찰 조사후 조사결과까지 한참 남음. 길면 한달도 더 걸림

- 고소인 측 한번 더 부를 가능성 많고


2. 배임은 원래 어려웠음(하이브가 결정적 증거를 추가로 내지 않았다는 전제하에)

- 배임을 특정하는건 어렵고 가처분판결 내용을 보더라도 하이브에 대한 배임을 증명하기는 어려움

- 원래 배임으로 처벌받는 건 어렵고 그 과정에서 손발을 자르고 영향력을 줄여 빨리 정리하는게 목적

- 검찰 송치는 할 수 있는데 기소는 어려워보임


3. 법적 리스크는 명예훼손, 업무방해, 역바이럴 등임

- 아일릿 명예훼손, 업무방해와 르세라핌 역바이럴 조사 등이 핵심 법적 리스크고 이건 빠져나갈 방법이 별로 없다고 봄

- 악플 조사 과정에서 역바이럴 얼마나 밝혀질지 모르겠으나 직접적 연관까지는 어렵더라도 민줌이 직접 운운한 부분으로 명훼는 충분히 가능함


4. 권선징악은 잘 진행중임

- 원래 목적은 민줌을 자르는거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잘라내는거는 현재 잘 진행중에 있음


1) 놀라울 정도로 곤두박질한 뉴진스 성적

- 10개월만에 준비해 나오고, 화제성을 다 몰아간 컴백, 일본 데뷔 앨범 모두 망


르세라핌 125만->98.9만

아이브 160 -> 131

에스파 113 -> 115

뉴진스 165 -> 88 ->(일본데뷔)77


일본 데뷔 초동 3.8

미국 유럽쪽 반응 아에 없음


버니즈들은 국내 반응 좋다고 난리치는데 사실상 국내 반응 반토막난거.. 국내 반응만 봐도 반토막인데 해외반응은 너무 처참


2) 너무 나빠진 여론

- 배그사태, 말왕, 푸른산호초 지나친 언플 등등으로 여론이 너무 나빠짐

- 주변 다 뉴진스 팬이라는거는 여초와 일부 노땅팬

- 사실 여론은 가처분나고, 2차기자회견에서 자기는 잘못 하나도 없는데 잘해보자~ 이러면서 나락가기 시작함

- 반토막난 코어층은 단단해지고 있지만 추가 유입이 불가능해지고 있음


3) 해외 코어팬의 부재로 단콘->해투 일정을 못도는게 확실


4) 어도어 이사 장악

- 성과를 뻥튀기 하거나 마사지할 방법이 없음

- 분기별 실적발표와 하반기 타 레이블 성과 및 뉴진스 컴백 등을 거치면 위의 과정이 더욱 적나라하게 드러날 것


4. 하이브에 타격없음


1) 하이브 다른 그룹들 너무 잘나감

- 방탄 진 제대, 투바투 포함 남돌들 성과, 아일릿 대박, 르세라핌 순항 등

- 하반기 컴백, 투어 등 일정이 빡빡하게 잡혀있음


2) 레이블의 장점으로 하나가 망가져도 다른 레이블 타격없다는게 증명됨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4070908533118920

머니투데이

NH투자증권이 9일 하이브를 엔터 업종의 최선호주로 꼽았다. 어도어 노이즈로 오히려 멀티 레이블의 순기능이 부각되는 구간이라는 평이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만원을 유지했다.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m.mt.co.kr


5. 결론

1) 권선징악은 이루어진다 다만 생각하는 것처럼 법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될 가능성은 없다

2) 뉴진스는 코어팬 50만 언저리의 한맺힌 비운의 그룹이 될 가능성이 확실

3) 한맺힌 민줌, 뉴진스, 팬들이 앞으로도 kpop에 분탕을 계속 칠 것으로 보인다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