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저번에 민희진을 용서할 수 없는 이유 썼던 버니즈야.
먼저 지난 글에서도 잠깐 얘기했지만, 민희진을 싫어하는, 그래도 아직 뉴진스를 싫어할 수는 없는 버니즈를 위한 마갤 팠어. 내 갤로그 보면 찾을 수 있을 거야.
재미는 없을 예정. 험한 말이나 단순한 비방은 어느 쪽이건 웬만하면 삭제할거라서.
애초에 읽거나 쓸 사람도 거의 나뿐일 것 같지만...ㅋㅋㅋ
나도 솔직히 얼마나 더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
그래도 이 글은 민희진만을 깐다기보단 안티팬들이+너네도 줄곧 우려먹는 칼국수 논란을 설명하는 이야기라 여기에 올려.
여기가 공식 뉴진스 안티갤러리라고 기사에도 나오더라고. (근데 진짜 왜저러냐... 그냥 하우스윗 앨범이나 버니니 줬어도 되는 걸 왜... 관광공사가 뉴진스 얼굴걸고 행사하는 걸 몰랐다는것도 웃겨 솔직히)
무튼 이번에도 끝부분에 세 줄 요약 적어 놓았어.
그래도 이 글이 여기 올리는 마지막 글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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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칼국수 논란의 전말
(24-01-04 추정) 2차 칼국수 논란 당시 모 커뮤니티 인기글들.
우선, 개인적으로는 기이할 정도야.
분명 올 초까지만 해도 칼국수 가지고 제일 난리치던 커뮤니티들이 지금은 누구보다도 버니즈임을 자처한다는 게.
솔직히 난 1차 칼국수 논란 때는 별로 신경도 안 썼어. 또 같잖은 걸로 트집잡네...하고.
원래 민지는 면보다 빵을 훨씬 좋아하고, 입이 짧은 친구야. 데뷔 초 유튜브에서부터 비빔면이랑 콩국수, 칼국수를 안먹어봤다 해서 혜인이한테 자컨에서 혼난 적 있고, 애초에 그 자컨때문에 침착맨 인터뷰서도 그런 질문이 나왔던 거니까.
그런데 고작 19살짜리 여자애가 라이브방송 중에 "칼국수가 뭐지?" 라고 중얼거린 걸 갖고 대역죄인을 만들어 놓고 조롱하고 있었더라. 일 년 넘게.
그것도 그냥 쟤 유난떤다 정도가 아니라 멤버끼리도 문제 있는 것 아니냐며 세계관까지 만들더라고.
하긴 생각해보면 원영이나 은채, 그리고 원희 억까도 비슷하네.
해명하려던 2차 때는 확실히 문제가 심해졌어. 어쨌거나 그렇게 얘기하는 모습은 상황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좋게 보일 리 없었으니까.
온갖 대형 커뮤니티에서 그렇게 욕했으니 난 충분히 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말야.
솔직히 일 년 넘게 그리 몰아세워놓고서 잠깐 언성 높였다고 그렇게 까이는게 정상이라면 방시혁이 에스파 밟을 수 있죠?ㅋ 했던 건 정말 개까여도 된다고 본다.
어? 어딜 나이 잔뜩먹은 개뚱뚱 개저씨가 애들한테 그런 심한 말을 할 수가 있어!
(쌍욕 포함된 그분 카톡은 있지도 않은 전후 사정을 이해해 주고, 공적인 자리에서 몇 시간씩 오만 욕을 해대도 속 시원하다 찬양하며)
맞다, 개뚱뚱하니까 생각나는 건데 방돼지가 정말 긁히는 욕이냐?
이 짤 보고 모든 돌팬이 낄낄대던 기억이 선한데. 오랜만에 봐도 재밌네 이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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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칼국수 논란이 긁히는 이유
텐트바지짤 보고 진정해 글을 잇자면, 2차 칼국수 논란이 더더욱 긁히는 이유가 있어.
저번 글에서 잠깐 얘기했지만, 난 뉴진스가 하이틴의 청량함을 잘 담아내었기에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았다고 봐. 물론 노래 좋은 건 0순위고.
점심시간에 여학생들이 깔깔대며 운동장에서 노는 것 같은 모습을 보면서.
누군가는 그때의 추억을, 누군가는 첫사랑을, 누군가는 지금의 자신들을 떠올릴 수 있었기에 뉴진스의 첫 두 앨범이 그렇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거라 생각해. 단순한 Y2K의 향수가 아니라.
2차 칼국수 태도 논란은 이런 이미지에 조금이나마 악영향을 줄 수는 있었지. 근본적으로는 억까라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었지만.
그런데 어떻게든 흠집내려던 그 밝은 이미지는, 결국 안티가 아닌 민희진의 입으로 말미암아 산산조각이 났어.
모두 아는 민씨의 내란모의와 기자회견, 그리고 잇따른 홍위병들의 패악질로.
(물론 멤버들의 민씨 옹호도 큰 지분을 차지하긴 하지만...
조금만 봐주라... 고작 2시간짜리 라이브만으로 사람들을 현혹하는 분 밑에서 5년 가까이 보낼 수밖에 없었잖아.
사실 그게 내가 생각하는 하이브의 유일한 죄악이야.
가까이서 봐 왔으니 분명 민희진의 본 모습을 알았을 텐데, 그럼에도 아이들로부터 떼어내지 않고 끝까지 밀어준 것.
...
나도 알아 억지란 거...끙)
지금 대부분의 팬들과 안티팬들이 바라보는 뉴진스의 이미지는 의외로 비슷하다 생각해. 다만 표현이 다를 뿐.
누군가는 진짜 산독기 콩쥐다, 누군가는 표독스럽다,
또 누군가는 감독예술의 결정체다, 누군가는 자아가 없는 인형같다.
기존 뉴진스의 이미지였던 무해한 청명함은 온데간데없어졌지.
그래서 지금 민희진이 초래한 이 논란들에 더욱 화가 나.
똑같은 노래를 듣고, 똑같은 무대를 봐도 이제는 그때의 해맑음을 느낄 수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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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작 칼국수 안먹어봤다 해서 1년을 시달리던 친구가 하도 갑갑해 잠깐 화냈다고 사과문을 썼어.
또, 팬들이랑 전화하며 "너네가 자꾸 한국말 틀리는게 귀엽다 하니까 회사에서 한국어 안가르쳐주잖아ㅠㅠ" 하고 농담했던 아이도 바로 다음날에 장문의 사과 편지를 보냈어. 그것도 본인들이 한 글자씩 꾹꾹 눌러 담아서.
그런데 왜 그분은 2시간 내내 사방에 온갖 악담을 퍼부어놓고 한 마디 사과도 않은 거야? 주변에 변호사들도 빽빽한데, 법적으로 문제 없게 아이들에게만큼은 미안하다 할 수 있잖아?
아니면 내가 써 줘?
"1차회견 당시 하이브의 언론플레이에 벼랑 끝까지 몰린 기분이라 경황이 없어 다소 과격한 표현이 있었습니다. 때문에 본의 아니게 상처받은 아티스트분들께는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대충 이렇게 하면 그분 뜻대로 하이브도 한번 더 욕하면서 아이돌들 좌표찍힌 것도 멈출 수는, 최소한 더이상 자기 탓은 아니라 우길 수 있었잖아.
그런데 그 말 한마디 못해서 이 지경을 만들어?
왜 그러냐고. 정말.
아니지.
그냥 본인의 잘못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는 거겠지.
아이들의 아픔에도 정말 아무런 가책도 없는 거겠지.
자기 아이들의 고통 섞인 눈물마저,
그저 자신을 위한 헌화라 생각하는 거겠지.
차라리 다행이야. 갈팡질팡할 이유조차 주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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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요약
1. 이전에 뉴진스가 대중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건 학생 시절 친구들과의 추억을 뉴진스에게서 느낄 수 있었기 때문.
2. (2차) 칼국수 논란은 해당 이미지에 작게나마 타격을 줄 수 있었음.
3. 그러나 결국 그 이미지를 부수고 단순한 Y2K 복붙으로 격하시킨 건 민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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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최근 민씨 인터뷰에서 더는 하이브가 신경쓰지 않아 좋다는 얘길 듣고 정말 포기해야하나... 하다 어제 쏘스뮤직이 추가 고소했다는 것 듣고 조금 안도했어. 특히 애들 공식 음방 활동은 마치고 고소해 줘서 더더욱.
설령 그저 돈 때문이라 해도, 멤버들과 그 부모에겐 아직 기회가 있다는 뜻이니까.
지난 일요일 이번활동 마무리 기념으로 킨 윕라 마지막에 멤버들이 다같이 외친 말이 아직 기억에 남아.
NewJeans Never Die. 찾아보니 이번 활동 준비하며 멤버끼리 만든 슬로건이었다는데.
아. 바뀐 분위기는 지금 이 아이들이 누구보다 절절히 느끼고 있겠구나.
그럼에도 굳이 대표님이 밥 사줬다고 얘기하는 걸 보며...
아직 원인은 헛짚고 있구나. 하고.
멤버들이 좋아하는 영화중에 라푼젤 (Tangled)이 있어. 아마 여기서도 저 영화 본 사람들 꽤 있을 거야.
윗 영상은 이 영화의 주요 넘버인, 라푼젤과 마녀의 관계를 보여주는 "엄마는 모두 알아"(Mother knows best).
가사 들어보면 소름 돋을 정도로 어디서 이미 본 느낌 날 걸.
저 영화에서 결국 마녀로부터 라푼젤을 구한 건,
(물론 주변 인물들의 도움도 컸지만)
바로 라푼젤 자신이었어.
부디 이 이야기의 끝도 그런 해피엔딩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랄 뿐이야.
애초에 칼국수건은 여초가 공격하고 남초에서 다 쉴드 쳐줬었지
야 씹 ㅠㅠ 힘내라
ㅠ... 사실 본문에 적으면 너무 팬덤 옹호로 보일까봐 안 적은 게 있는데. 글 쓰면서 다시 침튜브 확인해보니 댓글 가관이더라.
아니 뉴진스가 그래도 데뷔하고 히트친게 몇개인데 그땐 뭐하다 2년 지나고 기자회견보고서야 팬됐다는 사람이 그리 많은지.
진짜 말대로 한 줌이었던 건지, 아니면 이미 멀쩡했던 팬들은 벌써 다 떠난 건지.
찐버니즈는 개추야
기자회견이후 유입된 분탕이아니라 찐팬인거 같은데..이 상황이 제일 힘들 사람들이라고 생각함 힘내세요
다 탈덕했더라도 님같은 몇몇 찐팬들이 있을텐데, 미갤하나파서 총공이라도 하면 안되나..
아예 마갤을 파긴 했는데, 제가 커뮤생활이 일천해서 그런지 쉽지 않네요ㅠ 원래 덕질도 혼자 조용히 하던 스타일이라 참..
내가 볼땐 민지 칼국수 저거도 카카오같은데서 역바이럴 돌린거같다니깐 칼국수 논란 처음 있었을때만 해도 표면적으로는 하이브 쪽이니 뉴진스 담구려 한거지
그때 제 기억으로는 소소한 억까는 있었지만 크지는 않았는데, 12월 말에 여러 커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저 1년 전 영상이 집중적으로 올라왔더라구요...
장원영이 제일큰피해자인데 무슨 카카오이러고있어
장원영은 아예 다름. 장원영은 나훈아가 말한 까와 빠를 미치게 하는 슈퍼스타에 가까움. 까와 빠가 많은만큼 빠들이 집중공격 하는건 당연함.
나도 장원영은 천상 아이돌인거 같어. 질투심 품는 사람도 많을거 같음.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정말.
나도 다른 하이브 그룹 파면서 뉴진스 차애로 좋아해서 앨범도 사고 스밍도 해줬는데 민희진 못 떼어내고 팬덤 자중 못시키는데서 오만정 떨어지더라... 난 여기 대부분의 갤러들처럼 착하진 않아서 하이브가 다른 아티스트들이 뭘 겪었는지 뻔히 보면서도 뉴진스 앞으로도 밀어주는걸 원하지 않아. 그걸 바라는 버니즈가 아직도 있다면 양심 없다고도 생각하고. - dc App
공감해. 어쩌면 네가 맞을지도 모르겠다. 나도 이제는 그저 합이 뉴진스가 민을 떨쳐내는 걸 조금이라도 도와주기만을 바랄 뿐이야. 아무 도움 없이 아이들이 알아서 벗어나는 건 역시 어려워 보여서.
더는 안될것같아...
뉴진스 멤버도 뉴진스 팬덤 버니즈도 0순위가 뉴진스가 아닌 민희진으로 주객전도됨
뉴진스에게는 당연히 갈등을 만회할 기회가 있어 힘내 https://m.dcinside.com/board/grsgills/4800617
왠지 칼국수 얘기는 안 해야겠다 싶네
ㅠㅠ
힘내야해 응원할게 - dc App
칼국수 논란은 그 시점이 하이브랑 척지기 전이라서 그런거 아닐까 합안티 한테 물린거지 지금은 하이브랑 척을 졌으니 합안티들이 편들어 주는거고
다들 응원 고마워 :) 좋은 마음들이 부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기를, 이 촌극이 얼른 끝날 수 있기를.
하니 지금 머리 단발인데 자기 스스로 머리카락 잘라버린 라푼젤처럼 제일먼저 정신차리는건가 ㅋㅋ
탄원서까지야 속아서 또는 위계에 의한 강압으로 인해 써줄 수 있다고 본다 부모님들은 엔터업계를 잘 모르실테고 애들은 아직 어리니까 써줄 수 있음ㅇㅇ 근데 스탑카핑, 세종~, 은채 말 끊고 대퓨님 ㅠㅜ 한건 맴버들 과실이 분명한데 맴버들은 잘못없는 순수 피해자인양 글을 싸놨노
늊 찐팬인건 아주 잘 느껴지는데 민 잘리고 백퍼 활동가처분정지 넣을꺼 예언합니다..그나마 1명정도는 남아서 키나해주면 …아니 그래도 힘들듯 키나하면 백퍼 싸패토끼단한테 도리졸림당해서 난리날듯. - dc App
난 몇달전까지 칼국수로 지랄떠는 애들이랑 키배떴음. 펨코 댓글창에서. 지금 와서는 왜그랬나 싶어졌지만
본인들이 깨고 나와야됨 이미 사람들은 민줌과 한몸으로 인식하고 있고 멤버들도 지속적으로 민줌을 지지한다는걸 직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음
네버 다이 운운하는거 보니까 합이 자기네를 없애고 누르려한다는 망상은 아직도 그대로 같네 안타깝지만 화도 나서 좋게는 안보여
맞습니다... 결국 현 상황에서 뉴진스를 구할 수 있는 건 오직 본인들뿐이네요. 그래서 상황이 참 갑갑하지만, 저는 조금 더 멤버들을 믿어보려고요. 다행히 민씨가 만든 거짓 세상이 생각보다 빨리 무너지고 있기에, 그 틈새로 진실을 확인한다면. 분명 멤버들은, 제가 아는 뉴진스는 조금 헤맬지언정 결국에는 올바른 선택을 해낼 거라고요.
해명도 칼국스럽네
좀만 개입하면 대기업의 횡포니 뭐니 지랄떨고 걔네들도 지네들은 하이브가 아니라 어도어 소속인거 계속 강조하던데 안떼어낸게 하이브 죄악임? 아직 덜 깨졌네
모든 판단이 나와 비슷하네. 유일하게 다른 점은 난 이제 뉴진스도 싫어한다는 점. 그 이유도 정확히 파악해서 언급하고 있고. 찐 버니즈라면 이렇게 생각하는게 맞다고 봐. 암튼 화이팅! 모든 버니즈가 싸패토끼단이 아니라는 걸 이 글이 증명할 수 있었음 좋겠어.
글쓴이 의견 존중하는데 에스파 밟을수 있죠? 이게 왜 그렇게 욕먹는지 모르겠음 저걸 공공연하게 말하면 문제겠지만 민방 둘이 사담으로 한대화인데 저런 얘긴 타엔터사에서도 아이돌 런칭하면서 사업자적 마인드로보면 관계자들끼리 충분히 오갈 수 있는 말이라 생각함
멤들이 대퓨님 세종 이랬던건 하이브가 진짜 악이고 대퓨가 선이라고 착각했던 거 같음 돌아오긴 힘들 거 같음 어쩌면 가치가 없어진 멤들이 누군가에게 버림을 받는 다면 그때는 알려나
뉴진스 처음 데뷔했을 때부터 제작자 민희진이 너무 부각되고 아티스트 자체보다 뮤비 감독 프로듀서 작곡가를 더 홍보하는 느낌이 들어서 민희진의 아바타 같다고 생각했어 애들이 어려서 더더욱... 그렇지만 노래는 좋고 애들은 예쁘고 또 이게 유행이라니까 소비했는데, 결국 그는 그의 작업물과 커리어를 지키기 위해 아이들의 미래는 다 날려버리는 선택을 했네
나도 팬이었다면 매우매우 착잡했을 것 같아 대표가 앞에 나서지 못해 전전긍긍하다 결국 아티스트까지 자기 가치를 올리는데 동원하고 있으니까... 근데 팬덤은 그 대표를 신처럼 추앙하고... 아이들은 아직 갓 미자 벗어난 성인 혹은 미자라 객관적인 판단도 안 될 거고 응원하는 네 마음 완전 이해해 너의 뜻대로 아이들은 잘 풀렸음 좋겠다
디토 뮤비 끝부분에 나오는 순수눈망울 사슴이 이제 뉴진스에게서 떠나버린거 같아 안타까워요. 님의 마음 구구절절이 공감합니다. 그래도 다른곳에서 다시 좋은일과 행복함이 찾아와줄거예요. 힘내시고 웃을일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 dc App
아, 그리고 그분은 전형적인 자의식 과잉 나르시시스트 입니다. 구글검색 해서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설명 읽어보시면 구구절절 그분만 떠오릅니다. 애들이 인생에서 경험할수 있는 최악의 나르를 급식때 만나 심연의 가스라이팅에 절여져버렸으니ㅠ 부디 라푼젤처럼 나르의 화신에게서 벗어날수 있기를 바랄뿐이예요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