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만 뽑으면 되고, 결과는 안물안궁이고, 대형악재를 막기위해 본인에게 협상을 제안하는것이 최선이라는 민희진의 속내는 애써 무시하고
민희진 사태의 본질이 ‘K팝에서 예술성의 가치를 인정할 것인가’ 혹은 ‘그 가치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라고 주장하시는 분
뉴진스는 누군가의 개성이 담긴 하나의 예술이고, 아일릿은 그저 공장이 만들어낸 공산품 취급하시는 분
민희진 사태가 K팝 전체에 큰 손실이 될거라며 온갖 호들갑을 다 떨어대시던 분
민희진과 버블검을 극찬하면서
대중적이기에는 너무 세련됐지만 대중들이 설득되고 있다
누구나 알기쉬운 방식
특히 그것을 알아보는 사람들에게
따위의 글로 본인의 선민의식을 드러내고 대중들을 무시하시던 분
르세라핌 코렐라에도 숟가락을 얹으며 K팝 그룹 전체와 20년간 힘들게 쌓아올린 K팝 평판을 걱정해주시던 분
그러면서도 전세계 K팝 팬에게 조롱당하고 있는 뉴진스 버블검 표절 사태엔 입꾹닫 하고 계시는 분
찬양하라 김영대
마지막으로 따끔한 일침을 가해주시는 윤광은 칼럼니스트 글 보고가자
간신이 환생한다면 딱 저정도일려나
평론가들 코빼기도 안 비치는 거 존나 괘씸함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개추
김영대는 진짜 스윗영피프티의 상징같은 존재임 이 사회의 병폐같은 인간
빨아주던 평론가들이 입싹닫고 흐린눈하고 코빼기도 안보인다는건 민줌이 바이럴을 위해 평론가들에게 투자했다고 보는게 맞지않나? 그게 합리적인 의심인데 말야 ㅎ 너무 선명하자노
릇 코첼라 악의적 쇼츠랑 더쿠 반응만 보고 글 썼다에 내 ♡♡♡♡ 건다
뉴장연새끼들 선민의식의 근원이 얘랑 비슷함. 평신들 - dc App
영대형 어휴.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