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코드 전개 + 코드 보이싱이 너무 비슷함

코드 보이싱이라는게 기본으로 진행되는 코드 위에 음을 덧대는건데 이건 음악하는사람마다 다르게 줄 수 있고 노래의 뉘앙스를 조미료처럼 맛을 다르게 할 수 있는게 특징임

애초에 좋은 코드 전개는 정해져 있고 그걸 쓰는수 밖에 없는데 코드보이싱에서 변주를 준다던가 그럴수는 있는데 높은 옥타브 코드 보이싱 전개가 너무 유사함

중간에 그래서 아주 짧게 maj 7 min 7 변주 진행으로 차이를 좀 둔거 같은데 티는 거의 안나네

그다음이 BPM임 딱 듣자마자 유사하거나 동일한 BPM인걸 막귀라도 알수 있음

또 하나는 신스 사운드임

저 원작자는 기본적인 사인파 오실레이터 + 스퀘어파 오실레이터 섞은 가상악기로 소리 사용하고 프리코러스에서는 순간순간 로우컷 프리퀀시로 변화를 줌 그 외에도 사이드체인으로(변주해서 쓸 수 있는 방법은 많지만 일단 여기선 웅웅웅웅 거리게 하는효과) 소리 자체에 다이나믹 레인지를 줬네

디토는 저런건 다 빼고 사인파에 가까운 기본적인 패드 사운드에 세츄레이션(화이트 노이즈라고 보면됨 쉽게)넣고 저런 효과는 거진 다 뺀거 같음

그래도 질감이 너무 비슷함. 왜냐면 둘 다 사인파 기반 패드 코러스 사운드거든

또 꾸웍 꿕 하는 소리도 뉘앙스가 유사하게 들리네ㅇㅇ 둘다 이런 소리는 있음

원곡은 베이스 라인으로 리듬을주고

디토 드럼 비트는 기본 비트에서 저지클럽으로 바꿔서 리듬줬고



이건 비난하고자 하는게 아니라 방금 듣고 판단한 내 개인적인 의견임 아니면 님 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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