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보면 김앤장과 세종의 전략이 뭔지 대충 보임.
김앤장은 주주간 계약해지와 대표이사 해임은 완전히 별개의 사안임으로 두건을 별건으로 처리한다는 전략이고
세종은 두개를 엮어서 손해배상청구를 통해 풋옵션 금액까지 받아내겠다는 전략으로 보임
일단 두 회사가 무슨 짱구를 굴리고 있는지는 대충 알았는데
이 기사 가져온 이유는 그냥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임
원문 링크는 댓글에
이 기사 보면 김앤장과 세종의 전략이 뭔지 대충 보임.
김앤장은 주주간 계약해지와 대표이사 해임은 완전히 별개의 사안임으로 두건을 별건으로 처리한다는 전략이고
세종은 두개를 엮어서 손해배상청구를 통해 풋옵션 금액까지 받아내겠다는 전략으로 보임
일단 두 회사가 무슨 짱구를 굴리고 있는지는 대충 알았는데
이 기사 가져온 이유는 그냥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임
원문 링크는 댓글에
http://www.tvdaily.co.kr/read.php3?aid=17248960791723864010
제목 죽이네 ㅋㅋㅋ
티브이데일리ㅋㅋ
화교 악플 매뉴얼 "메시지를 반박할 수 없을땐, 메신저를 반박하라."
또 말장난ㅋㅋㅋ
굿
민희진 인터뷰한 기사들도 말장난 장난아님 ㅋㅋㅋ
아 의도가 쏙쏙 들어오네 이게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사 정리 깔끔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게 뭐있다고 천억을 줌? 방탄 멤버도 천억은 못벌었겠다
선명이햄 말고는 우리 대퓨님께 우호적인 가사 써주는 언론은 없는거노? ㅠㅠ - dc App
법리고 나발이고 판사한테 뉴가 얼마나더 몰래 더 큰 금액을 주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