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씨가 대단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민씨가 우리 애들을 저렇게 대스타로 만든 장본인인줄 알았는데.
그래서 편들어주고, 탄원서 써주고, 하이브 존나 이상하다고 언플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아니네?
이거 하이브 후광 아니면 우리 애들 암것도 아니었네?
근데 지금 가해자이면서 피해자가 되어 버렸으니...
민씨 따라가자니 개털될거 같고
그렇다고 다시 하이브에 붙자니 이미 눈 밖에 난거 같고...
어찌할 바를 모르는 그런 상태가 된 거 같음.
민씨가 대단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민씨가 우리 애들을 저렇게 대스타로 만든 장본인인줄 알았는데.
그래서 편들어주고, 탄원서 써주고, 하이브 존나 이상하다고 언플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아니네?
이거 하이브 후광 아니면 우리 애들 암것도 아니었네?
근데 지금 가해자이면서 피해자가 되어 버렸으니...
민씨 따라가자니 개털될거 같고
그렇다고 다시 하이브에 붙자니 이미 눈 밖에 난거 같고...
어찌할 바를 모르는 그런 상태가 된 거 같음.
민성일이라니까
멕진스 보고 뭘 느꼈을지가 젤 궁금
나도 ㅋㅋ 이게젤 궁금함ㅋㅋ
지금이라도 도게자 박는 건 늦은 거냐?
정산금 받아서 그런거 아니었어요?
ㅁㅈ 아일릿이 늊 카피했다고 직접 항의한 사람들이 부모임 - dc App
그런생각이 1이라도 있었으면 바퀴벌레숙소 인터뷰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한몸이야 그대로 쭉 가야지 ㅋㅋㅋ 가해자인데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 안돼지 ㅋㅋㅋ
돈땨문에 가족을버려 - dc App
이정도 사고를 하실 분들이 아닐듯함
ㄴㄴ 걍 민희진 충신들임
방시혁이 얼마나 똑똑한데... 지금 누구줄을 타야할지 아직도 판별이 안되는건 아닐까 의심이듬
민희진하고 똑같은 인간들임 걸러 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사고방식을 할줄 알았다면 하이브 편들었지 ㅋㅋㅋㅋ
아직도 믿냐
그저 한숨만...
피해를 받은 부분은 아무것도 없지
업보
아닐걸? 그 정도 사고가 되는 행보가 아니었음 삼프티를 봐라 사과만 했어도 백억대 소송 안한다 했는 데 끝까지 이해 못할 행보였음 키나가 쉬운게 아님
피프티 키나 8월 30일에 선공개 음원 스태리 나잇 나옵니다 많이 들어주세요 손예원 샤넬 아테나 하람 키나 피프티 화이팅!!!
응 피프티 노래 구려~
전혀 7월에 디스패치 기사 난거 보고 부모가 화나서 디스패치 고소한다고 인터뷰 했더라
나가세요
그정도 지능 없다 그냥 길바닥에 흔히 보이는 아줌씨 아저씨다
그 정도 지능 안 됨. 지금도 민천지 신도임. 민희진이 하라는 대로 다 한다. 민이 볼 때 본인에게 유리하면 계약 해지 소송 걸 거고, 아니면 우리대퓨님ㅠㅠ 인사 씹는 뿡돼지ㅅㄲ 언플이나 해대겠지
그럼 그 부모들이 6000억 위약금 내시면 되겠네 6천억쯤 낼수 있잖아 늊가 1조 가치라는데
억울한 우리 대퓨님 끝까지 함께 할게요 라며 두번 생각안하고 따라 나설것 같은데
글쎄 전 대퓨님 지령만 기다릴거같은데
아니야 후회할 사람들이면 그렇게 행동 안했음
부의 초격차시대, 외제차드라이브&명품선물들로 부자1명당 수백의 여자를 먹버해서 낙태정신병한녀를 양산한다~ 이대남들아 구매력없는 여자욕 대신 스폰녀 달고다니는 부자를 죽일듯이 욕해라, 부자들이 너무 편하게 다닌다 경호원좀 더 고용하게 분위기 조성해라, 그래야 경호원으로라도 취직하지, 그게 너에게 이득이다, 이득을 무시하고 여자욕하고 다니는건 감성이고,
이사니뮤랑 지옥 끝까지 가야지ㅋ
그런후회할능지있으면 애초에 섣부른판단안하지 돈앞에서 피프티나 뉴프티나 부모중 1명도 냉철해진 어른이 없었다는게 안믿길뿐
퍽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업자득
삼프티 부모들이랑 뭐가 다르노??? - dc App
지랄ㅋㅋㅋ 이딴게 왜 념글ㅋㅋㅋ
이제 어떻게 될까
생머리랑 칼국수로 다른 팀 바짓가랑이 잡고 늘어진 사람들인데 혼란은 무슨
민희진 사태 계속 지켜봤으면 부모랑 민희진이랑 똑같은 사람들인거 잘 알텐데
불과 최근에 안성일 삼프티 엔딩을 보고서도 그랬다? 이건 지능문제를 넘어서서 고의적 악의적 인성문제인거지
인성 이미 밑바닥까지 나왔는데 혼란 ㅋㅋㅋ 그냥 쳐내
하이브 간판 보고 들어왔으면서 그냥 배신자들일뿐 - dc App
민줌이 프로퓨싱한다니 잘된건데 머 악으로 깡으로 버티며 고통을 감내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