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씨가 대단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민씨가 우리 애들을 저렇게 대스타로 만든 장본인인줄 알았는데.

그래서 편들어주고, 탄원서 써주고, 하이브 존나 이상하다고 언플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아니네?

이거 하이브 후광 아니면 우리 애들 암것도 아니었네?

근데 지금 가해자이면서 피해자가 되어 버렸으니... 

민씨 따라가자니 개털될거 같고 

그렇다고 다시 하이브에 붙자니 이미 눈 밖에 난거 같고... 

어찌할 바를 모르는 그런 상태가 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