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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진행된 라이브에서 뉴진스 하니가

하이브 내 다른 아이돌과 인사 후 "무시해" 라고 들었다고 주장


하이브는 도움을 주지 않았다고 했으나,

당시 6월 민희진 대표시절 어도어였고, 뉴진스 부모님의 요청에 의해

하이브는 CCTV와 관련 인물들 전수 조사를 했으나,


아일릿 매니저 중 누구인지도 특정 X

어떤 매니저인지도 모르고 근거 없음으로 종결


이전에 비슷한 이슈로 세븐틴의 한 멤버가 뉴진스에게

"컴백 곧 하시죠?" 라고 안부 인사를 하였으나

"컴백 못 하시죠?" 라고 오해해서 항의가 왔던 해프닝이 있었음


라이브 이후 팀명을 공개한 적이 없음에도

아일릿이 타겟이 되어 악플이 이어짐


그 악플을 달았던 사람들이 하이브가 공개했다고

아일릿을 지키지 않냐고 하이브를 비난하는 중


하지만 아일릿이라는 팀명을 기사로 공개한 기자는

지금까지 친 민희진 성향의 기사를 써온 기자라고 알려짐


어떤 뉴진스 팬은 위의 발언으로

노동청에 '직장내 괴롭힘'으로 노동부에 수사 의뢰함


평소 뉴진스는 어도어 소속임을 강조하고

하이브가 아니라고 거리를 두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진스가 하이브 소속이라면

민희진 대표의 다른 가수 공개적인 석상에서 저격한 것 또한 논란의 여지가 있음


인사를 안받아 준 것도 아니고

서로 인사를 하고 매니저가 특정이 되지도 않았는데

아일릿이 욕먹는 기이한 상황임


심지어 특정 커뮤니티에는

"뉴진스 인사 무시 아일릿"~ 으로 시작하는 글을 쉽게 발견할 수 있음


출처 

각종 기사, 유튜브



요약


뉴진스 하니가 라이브에서 인사 후 "무시해"라고 들었다는 주장으로 논란이 발생했고,

하이브는 전수조사 후 특정된 매니저가 없다고 결론지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일릿이 타겟이 되어 악플이 이어졌으며,

하이브가 아일릿을 보호하지 않는다는 비난이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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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이수만 돌려내 양현석 나가 박진영 나가 하는 소리랑 뭐가 다름..?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