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개념 조작해서 선동 글 하나 올라와서 하나하나 ㄱㄱ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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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회색, 일단 이 글은 기사가 아니라 올라온 선동 글에 대한 반박임을 명시하고 시작함


오늘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서울신문 장형우 기자로부터 하이브 홍보 담당자가 뉴진스를 의도적으로 폄하하려 했다는 의혹이 터짐 ㅇㅇ


> 이럴때 의혹이라는 단어를 쓰는거 자체가 이해되지 않는다. 폭로를 했다면서, 폄하를 하면 했지 폄하하려 했다는 의혹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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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하이브 홍보 담당자가 정보 수정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뉴진스가 잘 안되고 얘기한 부분이 문제가 된거임.

물론 제3자 입장에서는 그냥 신세 한탄 아닌가 생각하기 쉬움.
그러나 이러한 발언은 정상적인 홍보팀이라면 절대로 할 수 없는 이야기라는거임

> 이 기자가 일본 현지에서 102만장을 팔았다고 했는데

일본에서 공신력을 인증 받는 차트인 오리콘 차트에서 초동 3.8만장 팔았고

당시 시점 잘못된 현지 102만장을 실제 수치인 5만장으로 지나친 수치를 정정을 요청한 것을 두고

정상적인 홍보팀이 아니라는 글 작성자의 표현


5만장을 100만장으로 과장하는 것을 "벨류업과 주식시장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표현하며 의아한 대목"이라는 기자의 표현

정상적인 홍보팀이라면 한국에서 90만장 팔고 일본에서 5만장 팔았는데

일본에서 100만장 팔았음!! 이렇게 홍보하는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까?


위의 내용 전체가 사실 기반의 주장은 없고 단어 선택 몇가지만 골라 감정에 호소하고 있음

그럼 정상적인 홍보팀은 5만장 팔았는데 100만장을 팔았다고 사기치고 다님?





원문
뉴진스를 홍보해야되는 이 홍보 담당자는 최대한 자신이 홍보해야되는 그룹을 올려치기 해야 되는데,
기자 앞에서 저조한 성적을 쉴드 치면서 이해시킬 생각은 커녕 ㅈ망테크 타고 있다고 주가에까지 피해갈 수 있게끔 얘기하는게 미친거라는거 ㅇㅇ
여기서 끝이 아님. 추후 폭로에서는 대놓고 뉴진스 멤버들 내려치기를 시작함

뉴진스 홍보 담당자가 대놓고 멤버들이 가스라이팅 당했다고 시전함

어디까지나 홍보라는건 보유하고 있는 것들 중에서 최대한 장점을 부각하는게 홍보팀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허위사실을 사실로 포장하는 것은 홍보가 아니라 사기가 아닌가?
홍보의 개념부터 일반인들과 다른 생각인 것 같다

"폭로"라는 단어와 "뉴진스"라는 키워드 내려치기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일방적인 뉴진스 폄하발언을 한 것 처럼 보이는데 실제 대화 내용은
"가스라이팅을 당해서 내부자가 흑화되고 회사를 탈취하는 시도가 가능하고 심지어 가처분에서 이길 수도 있구나"
라는 대화 내용인데 이 내용 중에 어디 뉴진스를 폄하 발언을 하는 의도가 보이는가?
개인적인 시선에서는, 내부 총질로 하소연하는 직장인의 모습으로 보인다

오히려 가스라이팅의 피해자로 말해서 현재 갈등에서 거리를 두려는 보호의 의도로도 보일수도 있지 않을까?
이건 각자 개인의 판단에 따라, 하지만 확실한 것은 "뉴진스" 폄하의 발언은 없다


원문
심지어 이는 개인적인 일탈이 아니라, 조직적으로 언론들에 뉴진스의 저조한 성적을 얘기하고,
민대표의 카톡 내용들을 유출시키며 죽이기를 시도한거라고 함 ㅇㅇ
> 이 글이 가장 악의적인 내용이고 글을 쓴 이유인데,
요약을 빙자해서 영상에도 말하지도 않은 내용을 요약이라고 적으며 마치 하이브가 뉴진스의 저조한 성적을
대대적으로 보도를 했고 카톡 내용을 유출 시키며 죽이기를 시도한 기업이라 표현함

1. 대화 했던 내용들 대부분이 기사화 되었기 때문에 개인적인 일탈로 볼 수 없다는 기자의 의견이지
사실로 드러난 부분은 하나도 없다. 어디에도 하이브 홍보 담당자가 뉴진스를 직접적으로 폄하하고 저조한 성적을 보도했다는 내용을 찾을 수가 없다
왜 뉴진스를 방패로 계속 사용할까?

2. 민희진 카톡은 이미 사내 메일 서버를 통해 외부 회사 바나로 보냈다는 것이 이미 밝혀졌고 그 과정에서 입수하였다


디스패치와 다른 기사에서 이런 내용들을 보고도 가만히 있어야 정상 기업이라 주장하는 걸까?


https://www.topdaily.kr/articles/98402

https://www.dispatch.co.kr/2299744


3. 대중은 휩쓸리기 쉽지만 그렇게 바보가 아니다
그동안 언론 보도를 통해 대대적으로 뉴진스의 성과를 과대포장해서 홍보를 해왔는데
하이브에서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기사를 낸 것을 본적이 있는가?
어디에도 없다. 지금 당장 뉴스 검색에서
'뉴진스 오리콘 3.8만장' 이런 단어로 검색을 해도 나오지 않을 것이다. 왜냐? 그런적이 없으니까


오히려
제목은 미국 빌보드 에서 장기 흥행이지만,
내용은 빌보드차트(미국제외) 라며 지금도 인기 순항중이라는 기사도 많고

열도를 뒤집었다는 표현까지 쓰며 보도가 쏟아졌지만, 정작 일본 내에서 인기로 이어지지 않았던,
푸른 산호초 기사는 300개가 넘게 보도되었다

도쿄돔도 난리가 났다며 수익과 관중수치 등 대대적인 보도까지 이어졌는데 실제 수치를 하나하나 이야기하면 너무 길어지니 생략

또한 뉴진스 100만장 으로 검색해도 여전히 많은 기사들이 남아있다
하이브가 진짜 뉴진스를 폄하하려는 의도와 목적이 있었다면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오늘에서야 일본에서 오리콘 초동 3.8만장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사람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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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은 하이브의 공식입장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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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판단은 알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