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방시혁 심기 거슬렀다고 공개처형…영화 JSA 떠올랐다" [더 인터뷰] (naver.com)
지속적으로 제발 우리에게 관심을 끊고, 방해하지 말고 내버려두라고 했을 뿐
(니 돈으로 만든 회사가 아닌데 어떻게 관심 끊으라는 말을 하냐?)
하이브는 4월 22일 불법 감사 시작부터 허위사실을 기반으로 말도 안 되는 주장
(불법감사??? 카톡 증거 나왔는데 가만히 있어? 허위사실???)
내가 하이브(당시 빅히트)에 합류할 당시 방시혁 의장이 먼저 제안하고 약속했던 ‘민희진 레이블’에 대한 독립성 보장 내용과도 전혀 다르다. 이는 당시 카카오톡 대화 기록으로도 남아 있다
(불법감사 운운하며 카톡 증거는 허위사실, 자기 유리한 건 카톡대화 증거? 그리고 누가봐도 배신 안할 때 지켜주는 거지 배신하고도 신뢰관계가 이어지고 계약을 지켜야 함? 하이브는 호구야?)
“하이브가 법원에 제출한 소장엔 ‘찬탈’이라는 단어를 찾을 수 없다. 법원에는 차마 제출할 수 없는 여론 호도용 감정적 용어다. 난 8월 27일까지 어도어의 대표이사였다. 경영권을 탈취한다는 말 자체가 모순이다. 그들은 허구의 소설로 여론전부터 시작했다.”(배신이란 단어는 명백하게 있고, 허구의 소설??? 지 유리할 때 카톡은 증거, 아니면 허구의소설?)
하지만 돈이 목적이 아니었기에 거절했다.
(회사 뺏으려는게 돈이 목적이 아냐?)
민 전 대표는 하이브의 또 다른 레이블 빌리프랩에서 지난해 데뷔한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의 안무 콘셉트를 카피했다고 문제를 수 차례 제기했다고 한다. 민 전 대표는 그것이 하이브가 자신을 공격한 이유라고 주장했다.
(아니 안무 표절이면 그걸로 고소해. 말도 안되는 허위사실을 주장하는 건 자기면서, 정작 고소는 안함)
급 사장이 계약 기간 동안 개인의 이득을 안전히 보장 받기 위해서, 모회사의 눈치를 보며 뉴진스가 받는 불이익에 대해 항의하고 개선하지 않는다면 그거야말로 어도어에 대한 배임 아닌가.”
(안무 표절부터가 허위인데 무슨 눈치를 보며 하이브의 배임이 성립?)
“해당 기자에게 뉴진스 ‘슈퍼내추럴’의 일본 판매량을 5만장이라고 왜곡했다. 기사 작성 다음날인 7월 18일 일본에서 10만장 이상 판매고를 올린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골드 레코드 인증도 받았는데, 어떻게 그 전날 5만장 뿐이었겠나.
(출하량, 판매량 모를 수 있는 상황 교모하게 이용, 오리콘 수치 나와있는 건 말 안함. 자기에게 유리하게 거짓말)
“이런 말장난이 정말 지겹다. 하이브 측이 한 일은 산하 레이블에 일괄 적용되는 프레스석 오픈에 관련한 내용이다. 레이블(어도어)에서 수수료를 내고 사용하는 서비스인데, 생색을 내며 지원했다고 표현하나?
(반대로 어도어는 하이브 자금 받아서 운영하는 자회사 중에 하나인데, 왜 너는 생색을 내며 간섭하지 말라고 하냐? 왜 너한테 적용되는 기준과 남에게 적용되는 기준이 달라?)
“큰 차질이 있다. 한국팬을 위해 기획했던 깜짝 팬미팅을 진행하던 중에 해임되었다. 부대표들도 하루아침에 업무에서 배제되고 차단됐다. 다음 음반 작업도 중단된 상태다. 너무나 안타깝다. 이것 또한 하이브가 뉴진스에 대해 벌인 업무방해다.”
(아니 니가 배신행위를 했으니 그런 건데? 도둑을 나중에 그 사람 집에서 잡았다고 도둑이 왜 주거침입하냐고 하면 말이 돼? 니가 죄를 지었으니 업무배제 되는 거지 무슨 아무 죄도 없는데 피해받은 것처럼, 넌 피해자가 아냐 가해자야)
경영과 프로듀싱을 통합했기에 가능했다.
(그래서 3.8???)
2002년부터 K팝을 지켜봐왔던 그녀는 K팝 성공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그는 4월 기자회견에서도 '팬덤에만 의존하는 상술이나 초동 부풀리기(밀어내기)’ 등을 언급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왜 지금와서 문제 제기? 그동안 너는 안했다는 이야기냐? 게다가 팬덤에만 의존하는 상술??? 팬덤에만 의존하는 민천지는?)
사람이 양심이 있으면 이러면 안되는 거라고 본다.
거짓말에 책임 떠넘기기에 도대체 이런 인간을 왜 지지하냐?
이번엔 방씨를 북돼지 연상되게 만드네 저번엔 이혼하는 부부가 애 갖고 다투는 것 처럼 구도 짜더니 진짜 방법이 더럽다
매크로 잘못다신거같아요 설정 다시하세요
졸라 성의없이 일하네 이러니 일 좆같이 한다고 계약을 파토내지
밍지킴 본받아라
일 할때는 정신 바짝 차리고 해야지 다른 곳에서도 이런 식으로 일하면 너 쫓겨난다
츄츄천!
걍 나가라ㅡㅡ - dc App
1차 기자회견 때랑 똑같누
한국팬을 위해 도쿄돔 팬미팅을? - dc App
ㄹㅇ 1차 회견때하고 똑같네 ㅋㅋㅋㅋ - dc App
사람 바뀌지 않는다 ㅠㅠ - dc App
그저 입만 열면 ㅋㅋㅋ
출하량 판매량 숫자로 명확히 나타나있는 기초 사실관계 조차도 거짓해명하는데 다른 부분은 안봐도 비디오지 재판에서 진짜 정의구현 당해야됨
3.8하기에는 총판매량 100만장이고 릇 60만장 판 시점에서 실적 좋은건 맞지 뉴진스 한팀 데리고 레이블 3위 매출 이면 경영 잘하는거 맞아
(해외 성적을 역대급으로 말아먹으며)
(컴백 1주일전에 뉴프티 프레임 언플 쳐하며) 이 사건 정통으로 다 쳐맞고도 앨범2장 210만장 팔았음 잘한거지
누가보면 씹년아 예판을 일주일전부터받은줄알겠다
말귀를 못알아먹네... 누가 판매량 낮대? '일본' 판매량을 속여서 게시했고 이를 정정했대잖아. 국내 잘팔리는 건 인정해. 근데 왜 일본 얘기하는데 계속 글로벌 판매량으로 논점을 흐리는 거야?
실적이 좋아? 릇보다 좋아서 잘하는거? 남밴드 5~7년치 실적 냈다고 기사내고 내가 다했고 하이브 덕없었다고 기자회견하고 반토막 이하 성적찍는 상황에서 다른 걸그룹보다 잘했으니 실적 경영 잘하는거 맞다고 말하는게 맞냐?
자꾸 축소시켜서 비교하는데 부풀리기 언플 탓하기를 기준으로 생각해야지 푸른산호초 기사 100개에 초동 3.8이 잘한거냐?
일본공연을 한국팬을 위해 잡았다 언플하면 씨팔 그걸 버장연말고 누가들어줘
원래 죄짓는 놈들이 까발려져도 허위사실 주장한다 삼프티도 빼박 추가 녹취 걸렸는데도 허위사실로 맞고소 ㅇㅈㄹ
뉴진스가 잘팔리면 어도어의 모회사인 하이브도 좋은 거 아님? 기본적인 상식을 놓고 봤을 때, 모회사가 회사 설립까지 지원했는데 회사 아이돌을 궁지로 몰아넣는 게 말이되나? 하이브는 배신 행위를 한 민희진 개인을 숙청하려 거지 회사를 숙청하려는 게 아니다. 그럼에도 민희진은 뉴진스를 앞세워 '하이브가 뉴진스를 공격한다'는 핀트로 몰아가기를 하니 정말 가증스럽기 짝이 없다. 민희진은 뉴진스를 놓아주고 하이브가 뉴진스를 공격한다는 언론플레이를 멈추길 바란다.
아 이게 내가 하고 싶은 말 자기가 잘 못해서 너 잘 못했다 하니 뉴진스랑 나는 하나다 시전 나를 공격하는 건 뉴진스를 공격하는 거 에서 뉴진스를 공격하는 하이브로부터 뉴진스를 지키는 엄마이자 투사 ? 얼척이 없다
쟤도 그냥 했던 말 또하고 또함
하이브가 5월에 돈줄게 나가 라고 했다는 말은 민을 내보내는 것이 돈 때문이 아니란 것을 민도 버장연도 알고 있는 거네 그런데 돈 때문에 쫗아낸다고 ㅋㅋㅋㅋ - dc App
어오 혈압오르네 - dc App
아 진짜 거머리같네 좀 나가라고
공격할 거리가 이젠 없어 그냥 같은 날조만 반복함 민줌 끝
저 발언들 당시 문제 있다고 고소당했는데 또 말하는거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력감퇴 등 뇌기능 상실한거 아냐? 또 고소 스택쌓노 ㅋㅋㅋㅋ
저 사람은 진심으로 어도어와 뉴진스가 자기꺼라고 생각하는거 같음 정신병 아닌가??
지가 잘못한건 절대로 인정을 안하네 너가 먼저 싸움을 걸었잖아 거기에 대응을 한건데 쟤는 뭔소리를 하는거냐
논점 흐리기 내로남불
찬탈 계획을 3년전부터 시작했으면서 아일릿좀 그만 팔아라
축협회장 청문회에서 머니볼 영화 얘기하려다 개망신 당한거 생각나는 제목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일본에서는 경영이랑 프로듀서 다르게하는 하이브 타 그룹들이 더 잘나가는데 저 말의 신빙성이 있겠냐 - dc App
민로남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