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대치하고 있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경영과 프로듀싱이 분리되면 이 일을 할 의미가 없다”며 대표이사직을 포기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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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대단하십니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