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라고는 하니 무시해 밖에 없는상황에서


잠재적 가해자, 거짓말쟁이 취급

부모를 매수해서 과로사 덮으려는 악마 취급

무슨 노트북에 버니즈 스티커붙힌 의원이 나서서 김건희 엮어대며 정경유착 취급


아주 그냥 무시해 한마디에 기업 이미지를 개쓰레기로 만들려는 와중에





유일하게


'만약 사실이라면' 같은 단서를 달고


'아일릿 매니저도 피해자일 수 있다, 방시혁 민희진 싸움에 아티스트 엮이지 않게 해달라' 같은 넓은 차원에서 노동자 입장 대변하고


앞으로 개선가능성에 대한 생산적인 대화를 함.



국감보면서 유일하게 여기가 환경/노동 위원회가 맞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