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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듀서, 대표 아니다 징징


그래도 일 하고 있다(출근 안하는 거 말 안함ㅋ)


2. 뉴진스 어떻게 되는냐는 질문에


모른다, 운명에 맡길뿐


민은 내년에 월드투어, 음반 계획 잡아놨다고 그런데 이런일이 닥칠 줄 누가 알았겠냐고 답변

(지가기 원인이면서ㅋㅋㅋ)


3. 자기 노하우는


영업하지 않는다. 저절로 관심이 가게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게 저말 다음 말이 "민희진이 걸그룹을 만든데~ 얼마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겠냐"


4. 하니 엄마 아빠랑 나이 같다


하니는 엄마가 두명이라고 말하고 다닌다


저의 아바타 아니다 강조ㅋㅋㅋㅋ


영향을 준다고 해도(찔렸나봄) 애들은 개성이 강해서 제각각으로 소화


5. 배임이라고 말하면서 프로듀서 제안하는 건 모순

즉 나는 억울하다


6. 경영과 프로듀서 결합 자랑ㅋ

경영이 없었던 크리에이터 시절(SM)에서 너무 힘들었다

제작과 투자, 경영 모두 같이 움직여야 성공 가능

비용, 쥐었다 폈다 밀당에 따라 효율의 가치가 달라진다


7. 자기는 지금 분쟁 상황에서 (자신이) 잠깐 멈춰있는 것이고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

고난 실현 극복 플랜 계획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