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 사람 글 쭉 읽어보면 자기 인생을 투영하여 만들어서 기획에 유기성이 있다 and 일관적이다+미국에서 유행한 뉴에이지, LGS 개념을 자기가 한국에 최초로(이 최초는 어떻게 확신하는지 모르겠음;;)들여왔기 때문에 등의 근거로 표절 의혹을 제기하는데 난 잘 모르겠음....솔직히 2018년부터 미니진이 뉴진스 기획했다는데 굳이 저 사람 글을 찾아서 베꼈다는 주장이 너무 빈약한 것 같...음...자기가 대중문화를 공부(?)해서 미니진이 모르는걸 자기 혼자만 알고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근데 미니진한테 대중문화는 업이고 생계인데 자기보다 모를것같다는 비약은 좀 거만함+자만심+허영심의 콜라보레이션임
걸갤러6(203.238)2024-10-30 17:46:00
답글
니 민줌 본인이지
걸갤러8(211.234)2024-10-30 18:03:00
답글
눈꼬치 본인 어서오고
걸갤러9(106.101)2024-10-30 18:08:00
답글
마콜 티나ㅋ
사람들이 호구로 보이지?ㅋㅋㅋㅋ
걸갤러12(121.149)2024-10-30 19:31:00
근데 표절당했다는 본인 신념이 너무 강해서 악착같이 토끼단 트윗에 막 자기 틱톡 채널 보라고 좀 시비조(?)로 얘기하고 다니는데 진짜 보기 안타까움. 오히려 관심 증대를 위해 강경하게 나가기로 한 것 같은데 그게 더 처절해보여서 진짜 내가 다 속상함ㅠㅠ...놀라울정도로 아무도 관심이 없음.....
나는 개인적으로 표절당한것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저사람이 진실로 어도어든 미니진이든 하이브 관계자든 만나서 대화해보길 간절히 원함...그게 저 사람 살리는 일이기 때문. 현실 자각이 굉장시 시급함.
걸갤러6(203.238)2024-10-30 17:53:00
답글
장문 뭔데 ㅋㅋㅋ 현생 사세요 아줌마
걸갤러7(118.235)2024-10-30 18:02:00
답글
글쓰니 어서오고
걸갤러9(106.101)2024-10-30 18:09:00
정신과 상담이 필요해보이는데... 이것도 걍 본인이 올린거 아님? ㅋㅋ
걸갤러10(39.117)2024-10-30 18:12:00
답글
본인이 올렸거나 추종자 시켰거나ㅋㅋ
걸갤러9(106.101)2024-10-30 18:15:00
근데 저사람 직업이 뭐임? 백수임?? 지 한밤중에 라이브하는데 코고는 어머니께 시끄럽다는 기갈 완전 퀸이더라
걸갤러9(106.101)2024-10-30 18:15:00
유튜브 보니 본인이 대중문화 기획자(?) 라는데 ㅋㅋㅋ 그냥 본인이 주장하면 그게 나를 표현하는 시대가 됏구나..
걸갤러10(39.117)2024-10-30 18:16:00
보니까 표절이라고 생각되면 고소를 하지 보니까 뭐 하이브에서 대화도 안한다 뭐 이러던데 아니 고소도 안당했는데 뭐하러 대화를 해 그냥 쟤가 블로그에 글 싸지르면 하이브에서 누구든 나와서 어이쿠 대화를 해야하는거야? ㅋㅋ 존나 웃기네
걸갤러10(39.117)2024-10-30 18:23:00
답글
변호사들이 안받아주는거임.. 열심히 변호사 구하고계심
걸갤러11(112.222)2024-10-30 18: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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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안받아줘 구라겟지 그냥 고소할 변호사 구하는게 어렵? 널리고 널린게 변호사인데 변호사 상담했는지 안했는지도 몰르지 ㅋㅋ
걸갤러10(39.117)2024-10-30 18:35:00
답글
변호사들이 왜 안받아주겠니….하이브 상대로 승소하면 상담비+선임비+수임료가 어마무시할텐데 그걸 모든 변호사들이 거절한다고? 왜겠냐 승소 가능성이 없으니까;;;;;
걸갤러9(106.101)2024-10-30 18:47:00
답글
돈만주면 살인자도 변호하는게 대한민국 법조인임…
걸갤러9(106.101)2024-10-30 18:48:00
지가 유튜브 커뮤에 링크 남겨놓고 그거 타고 와서 댓글 달면 모니터링이야? ㅋㅋ 아줌마 상상력이 갱장하네
걸갤러10(39.117)2024-10-30 19:49:00
답글
..?뭔데 이렇게 화가나있어 뜨끔함?
걸갤러14(58.78)2024-10-30 20:52:00
답글
ㅋㅋ 아줌마 어서오고
걸갤러10(39.117)2024-10-30 20:58:00
아줌마 이거보면 진지하게 상담좀 받아
걸갤러10(39.117)2024-10-30 19:50:00
답글
익명(211.58)2024-10-31 04:07:00
ㅋㅋㅋㅋㅋ너가 청각이 예민하면 시장에서 일하고 돌아와서 피곤해서 주무시는 어머니한테 라이브 방해된다고 시끄럽다고 얘기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구나…대체적으로 정상인들은 자기의 라이브가 지친 어머니에게 방해가 될까봐 걱정을 한단다…아니면 당장 나가서 일을 구하겠지 당신의 피곤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 효녀는 아니군 잘 알겠음
걸갤러13(122.44)2024-10-30 20:43:00
되게 자기 본인의 삶을 악착같은 변명과 비루한 해명을 끊임없이 해야하는 처지에 스스로 밀어넣는 특이한 재능이 있음. 아무도 뭐라 안그러는데 자기 혼자 청중들에게 지속적인 학력 어필(안궁금함), 영어실력 과시(처참함), 한국인 혐오(이민 갈 능력은 없음), 영미권 사대주의 설파(잘 알지도 못함)…
걸갤러13(122.44)2024-10-30 20:56:00
그렇게 자만함과 지적허영심이 하늘을 찔러도 한순간에 본인의 불행한 가족사를 스스로 읊으며 자기 연민에 빠지며 우는걸 보면, 아는척 대단한척 깨우친척 특별한척 하는게 본인 방어기제인것같아 안타까움…실제로는 소속된 곳도 없고 이룬것도 딱히 없고 자신을 무언가로 정의할만한 사회적인 위치나 직책도 없으니 자괴감이 심한건 이해하는데 너무 사나워서 사람들 반감을 잘삼
레전드 레전드 레전드
념가보자ㅋㅋ 근데 저사람이 소송같은거 넣었나?
엥? 곰그림 완전 똑같은거 아님?
이거보니 리플리가 아니고 하나하나 계획적이라는 의심이 드네
징그러
근데 저 사람 글 쭉 읽어보면 자기 인생을 투영하여 만들어서 기획에 유기성이 있다 and 일관적이다+미국에서 유행한 뉴에이지, LGS 개념을 자기가 한국에 최초로(이 최초는 어떻게 확신하는지 모르겠음;;)들여왔기 때문에 등의 근거로 표절 의혹을 제기하는데 난 잘 모르겠음....솔직히 2018년부터 미니진이 뉴진스 기획했다는데 굳이 저 사람 글을 찾아서 베꼈다는 주장이 너무 빈약한 것 같...음...자기가 대중문화를 공부(?)해서 미니진이 모르는걸 자기 혼자만 알고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근데 미니진한테 대중문화는 업이고 생계인데 자기보다 모를것같다는 비약은 좀 거만함+자만심+허영심의 콜라보레이션임
니 민줌 본인이지
눈꼬치 본인 어서오고
마콜 티나ㅋ 사람들이 호구로 보이지?ㅋㅋㅋㅋ
근데 표절당했다는 본인 신념이 너무 강해서 악착같이 토끼단 트윗에 막 자기 틱톡 채널 보라고 좀 시비조(?)로 얘기하고 다니는데 진짜 보기 안타까움. 오히려 관심 증대를 위해 강경하게 나가기로 한 것 같은데 그게 더 처절해보여서 진짜 내가 다 속상함ㅠㅠ...놀라울정도로 아무도 관심이 없음..... 나는 개인적으로 표절당한것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저사람이 진실로 어도어든 미니진이든 하이브 관계자든 만나서 대화해보길 간절히 원함...그게 저 사람 살리는 일이기 때문. 현실 자각이 굉장시 시급함.
장문 뭔데 ㅋㅋㅋ 현생 사세요 아줌마
글쓰니 어서오고
정신과 상담이 필요해보이는데... 이것도 걍 본인이 올린거 아님? ㅋㅋ
본인이 올렸거나 추종자 시켰거나ㅋㅋ
근데 저사람 직업이 뭐임? 백수임?? 지 한밤중에 라이브하는데 코고는 어머니께 시끄럽다는 기갈 완전 퀸이더라
유튜브 보니 본인이 대중문화 기획자(?) 라는데 ㅋㅋㅋ 그냥 본인이 주장하면 그게 나를 표현하는 시대가 됏구나..
보니까 표절이라고 생각되면 고소를 하지 보니까 뭐 하이브에서 대화도 안한다 뭐 이러던데 아니 고소도 안당했는데 뭐하러 대화를 해 그냥 쟤가 블로그에 글 싸지르면 하이브에서 누구든 나와서 어이쿠 대화를 해야하는거야? ㅋㅋ 존나 웃기네
변호사들이 안받아주는거임.. 열심히 변호사 구하고계심
뭘 안받아줘 구라겟지 그냥 고소할 변호사 구하는게 어렵? 널리고 널린게 변호사인데 변호사 상담했는지 안했는지도 몰르지 ㅋㅋ
변호사들이 왜 안받아주겠니….하이브 상대로 승소하면 상담비+선임비+수임료가 어마무시할텐데 그걸 모든 변호사들이 거절한다고? 왜겠냐 승소 가능성이 없으니까;;;;;
돈만주면 살인자도 변호하는게 대한민국 법조인임…
지가 유튜브 커뮤에 링크 남겨놓고 그거 타고 와서 댓글 달면 모니터링이야? ㅋㅋ 아줌마 상상력이 갱장하네
..?뭔데 이렇게 화가나있어 뜨끔함?
ㅋㅋ 아줌마 어서오고
아줌마 이거보면 진지하게 상담좀 받아
ㅋㅋㅋㅋㅋ너가 청각이 예민하면 시장에서 일하고 돌아와서 피곤해서 주무시는 어머니한테 라이브 방해된다고 시끄럽다고 얘기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구나…대체적으로 정상인들은 자기의 라이브가 지친 어머니에게 방해가 될까봐 걱정을 한단다…아니면 당장 나가서 일을 구하겠지 당신의 피곤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 효녀는 아니군 잘 알겠음
되게 자기 본인의 삶을 악착같은 변명과 비루한 해명을 끊임없이 해야하는 처지에 스스로 밀어넣는 특이한 재능이 있음. 아무도 뭐라 안그러는데 자기 혼자 청중들에게 지속적인 학력 어필(안궁금함), 영어실력 과시(처참함), 한국인 혐오(이민 갈 능력은 없음), 영미권 사대주의 설파(잘 알지도 못함)…
그렇게 자만함과 지적허영심이 하늘을 찔러도 한순간에 본인의 불행한 가족사를 스스로 읊으며 자기 연민에 빠지며 우는걸 보면, 아는척 대단한척 깨우친척 특별한척 하는게 본인 방어기제인것같아 안타까움…실제로는 소속된 곳도 없고 이룬것도 딱히 없고 자신을 무언가로 정의할만한 사회적인 위치나 직책도 없으니 자괴감이 심한건 이해하는데 너무 사나워서 사람들 반감을 잘삼
숨쉬면서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