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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어쩌구 하는 얘기 이걸로 다 반박될 거라고 본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하이브 pr팀은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 섰던 투바투보다 뉴진스 보도자료를 훨씬 공들여서 써줬다


7만명 군집됐다고 강조하고 온갖 외신 매체 워딩 다 가져온 거 보이지?


투바투는 하루 11만명 들어오는 롤라팔루자 공연을 매진시켰는데 관객수 얘기는 있지도 않고 무슨 유튜브 조회수 이런 걸 써둠


심지어 저런 식으로만 써두니까 조회수도 낮아보임




투바투 보도자료는 제목은 외신 호평이라고 뽑아다놓고 외신 얘기가 하나도 없다


쓸게 없었는가? 아님 롤링스톤지에서 브루노 마스 같은 아티스트라고 극찬했는데 보도자료에 인용도 안함


그 유명한 롤링스톤지에서 투바투는 브루노 마스 같은 아티스트라고 극찬했는데 아무도 모름


앞서 나온 뉴진스랑 너무 비교되지 않음?




뉴진스는 NME 4/5점 받았다고 강조하고 검색해보면 저 얘기 엄청 많음


정작 NME 별점 5점 만점 받은 투바투는 보도자료에 언급도 없음








도대체 하이브가 무슨 차별을 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