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아일릿이 방시혁 의장이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한 팀이기 때문에 뉴진스와 비교했을 때 하이브 내에서 차별대우가 있었다는 문제 제기에 대한 입장은?

프로모션이나 브랜드 협업 등 여러 측면에서 어도어와 뉴진스가 오히려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온 것은 모든 구성원들이 알고 있다. 어도어와 뉴진스에 대한 온갖 지원 사례는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다. 

그 중 작은 예를 하나 들면 용산 사옥 내 공용 스타일룸은 아티스트들이 필요할 때 예약해 쓰지만, 뉴진스는 데뷔 2년차부터 전용 스타일링 룸을 갖고 있다. 차별 대우인지 특별 대우인지 하이브 구성원들은 잘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