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진스의 입장

7dec90ad0c06b4618a333c71565dcef9b4b4bdb16a1aeae7d1f1f7fc07ded8f27bed181585e4d0c879d3631a52581eed47af753f154d1dda14





2. 노트북을 뺏겼다는 어도어 관계자의 입장

7def90aa1306b3498a332061565dcef9841669442619b247bc200103b8569b7919abd62847b2d063e6b0838462691b46e30baed62d20fd47cc8f21b8475876





3. 어도어에서 밝힌 사건의 전말에 대한 기사

7dee90aa1306b3498a3320619a2cdc7d3e3f298cef8862cf09567ee0b4c258310996c4d98dac


4. 위 기사에 달린 댓글들 중에서


7de990ab080eb3529aff5d50ce5ccee51582f9d7864bd1e2a9dff7b9d9ddf9238c5d33af7ff1a1ffc5


7de890ab080eb3529aff5d50ce5ccee5c4a66bb9593e32fd26e8d41948c799ca9cc247ed243ebf2fd4



5. 어도어의 퍼포먼스 디렉터는 누구일까?

7deb90aa1306b3498a3320619a2cdc7dc11e9d92c119dfe79506ca8870cd432fea0be818c7



6. 이들은 예전 민희진이 아일릿의 뉴진스 안무 표절을 주장하던 기자회견에서 언급된 적이 있었다


7dea90ac3c32b45b8e3315699a28c47dbca2b970beec59efa1ece325940850054b693c27dea56ea66ce7d964d4468e6201caf3


7de590ad2a0eb55ba23311519c02f87de1d102062d76d86d2d8cc501ca00656f4e3a0ef2548a587d014a72efd707021865766f




1. 문제의 매니저는 어도어 직원임에도 어도어에 대한 배임이 될 수 있는 뉴진스 멤버들이 '광고 관련한 자신들의 뜻을 광고주에게 전해달라'는 부탁을 어도어 모르게 실행했음. 이는 매니저 본인의 어도어에 대한 배임인 동시에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에 위반하는 행위를 했음을 입증한 것임.


2. 뉴진스의 입장문 중 '매니저님들과 퍼디님들께서 어도어와 하이브로부터 노트북을 빼앗기고...' 나 매니저A의 발언 중 '이후 하이브에서 매니저 후배들의 노트북까지 압수를 해갔다는...' 을 보면 감사 대상은 매니저 한 명이 아닌 매니저와 퍼디들로 여러명이며 어도어 자체감사 외에도 하이브 그룹 차원의 대대적인 감사가 진행 중임을 알 수 있음.


3. 매니저의 노트북이 포맷된 과정에서 어도어는 '해당 매니저는 노트북 제출을 요구 받은 후 몇 시간이 지나서야 누군가로부터 노트북을 전달받고 회사로 제출했는데, 완전히 복구가 불가능하도록 포맷해서 제출했다.'고 했음. 이것은 외부의 조력자가 있으며 일반적인 포맷이 아닌 복구가 불가능할 수준의 포맷을 불과 3시간만에 끝낼 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다는 의미. 그만큼 중요하고 노출되면 안되는 정보가 있었다는 간접 증거임. 이로서 뉴진스 멤버와 매니저의 단순한 배임이 아닌 외부세력이 연결된 사건임을 알 수 있음.


4. 해당 매니저는 '외주업체의 개런티 입금문의를 받으면 어도어로 연락하라 했었다'고 말할 정도로 어도어 업무관련 건은 어도어를 통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음. 그럼에도 뉴진스의 전속계약자인 어도어가 광고주와 의논할 일을 어도어 몰래 '광고 관련한 뉴진스의 뜻'이라며 광고주에 전달하는 뉴진스의 비밀연락책 역할을 한 것은 고의적이고 명백한 해사행위.


5. 노트북의 포맷된 내용의 판독 여부에 상관없이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어기고 임의로 광고주에게 자신들의 뜻을 전달했던 행위가 드러났고 그 과정에서 어도어 직원인 매니저가 어도어에 배임하도록 사주한 일임. 추후 전속계약분쟁과 위약금 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