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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하이브, 의심불가 반박불가 '으뜸기업' 될까 [엔터그알]

일자리 으뜸기업 지위가 유지된 하이브의 올해는 보다 단단해질 수 있을까. 지난해 불거진 여러 논란을 뒤로 하고 직원과 아티스트를 위한 회사로 거듭나 이미지 회복을 노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고용노동부는 최근 하이브에 대한 으뜸기업 선정 철회 심사위원회에서 인증 유지를 결정했다.고용노동부는 고용 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일자리 질을 개선한 기업이 높이 평가 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일자리 으뜸기업을 선정해 왔다. 하이브는 지난해 9월 해당 기업으로 선정됐다.하지만 산하 레이블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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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의 직원 복지는 업계 최고 수준이다. 월별 정해진 근무 시간 한도 내에서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하는 자율출퇴근제, 근로기준법상 보장되는 유급 휴가 일수 이상을 사용할 수 있는 무제한 연차 휴가제 등이 있으며, 직원들이 출산 휴가를 떠났을 땐 최대 6개월 동안 급여 100%를 지급하는 제도도 마련돼 있다. 사내 의원과 사내 피트니스 센터, 사내 카페와 사내 식당 등도 운영 중이다.


회사의 가장 큰 복지라 할 수 있는 급여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해 상반기 기준 총직원 809명이 받은 연간급여 총액은 522억2600만원이다. 1인 평균 급여액은 6500만원으로, 1년 전보다 200만원 올랐다.

이미 탄탄한 직원 복지를 토대로, 보다 세심한 내부 정비를 거친다면 하이브의 2025년은 한층 안정될 걸로 예상된다. 지난해 논란을 교훈 삼아 으뜸기업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올해 행보가 주목된다.



버장연이 개 ㅈㄹ 해봐야
복지최고수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