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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쏘스뮤직·빌리프랩 손배소 첫 공판 불출석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레이블이자 아이릿 소속사인 빌리프랩 및 르세라핌이 몸담고 있는 쏘스뮤직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관련 첫 공판에 불출석했다. 10일 오후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하이브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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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레이블이자 아이릿 소속사인 빌리프랩 및 르세라핌이 몸담고 있는 쏘스뮤직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관련 첫 공판에 불출석했다.

10일 오후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하이브 산하 레이브들인 빌리프랩과 쏘스뮤직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표절 의혹 명예훼손 소송 첫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에 민희진 전 대표는 직접 참석하지 않았으면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의 변호사들이 자리했다. 쏘스뮤직과 빌리프랩도 변호인단 참석해 재판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