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성진은 N팀 이관을 반대했다가 대승적 차원에 승인해줬다


2. 김앤장은 악플,역바이럴 관련 특정 식별코드를 적발했다(제보 받았는지 직접 잡은건지는 모름)


3. 뉴진스 멤버별로 위약금,위약벌이 다르다


4. 어도어는 현재 하니의 소재를 모른다(하니 호주행 사실인지 이진호가 직접 어도어에 물어봄)





걸플갤 이야기 : 케플러 영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