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쿠라 김채원 새치기 통보에 분노한 민희진


"어 무슨 일인데요?" 그랬더니, "어 희진 님, 저희 그 하이브 첫 번째 걸그룹으로 지금 준비하던 이 팀은 쏘스 차기 걸그룹으로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쏘스에서, 그 사쿠라, 김채원 필두로 한 새로운 그룹을 첫 번째로 내게 됐어요"라고 저한테 통보를 하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그 당시에도, 제가 솔직히 말하면 좀 쌍욕을 했었어요 지원 님한테. 너네 양아치냐, 왜 약속 깨냐, 나랑은 내 이름 팔아서, 밖에 팔아서 민희진 걸그룹이라고 붙였지. 그리고 어? 그 다음에 뭐… 저기 하이브 첫 번째 걸그룹이라고 우리 지금 연습하는 뉴진스 애들이요, 전부 하이브 첫 번째 걸그룹, 이거 보고, 민희진 이거 보고 들어왔단 말이에요..... 


 저는 사쿠라, 김채원은 영입하는 줄도 몰랐어요. 그러니까, 아니 나한테 아무런 얘기도 안 했다가 양해도 없이, 갑자기 자기네들이 먼저 낸대. 제 입장에서 얼마나 황당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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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쿠라 김채원 그룹에 밀려 방치당했다는 민희진.  차별대우를 막기위해 레이블 분리해서 데려온거다!


"우리 쏘스에서 매니지먼트 했었을 때 우리 방치됐고, 사쿠라 김채원 영입됐을 때 우리 너무 불안했는데 우리 어떻게 되나, 애들 다 떨어진 건가 아무런 얘기가 없었었다"

"그리고 도대체 우린 언제부터 적극적인 홍보가 가능한 거야? 내가 레이블을 분리하게 된 것도 약속 어기고 자기네가 사쿠라를 먼저 낸다고 했기 때문인 건데", 이제 사쿠라는 그때 팀 이름이 없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한거고, "아니 12월부터 우리도 홍보하면 되는 거 아니야?" 

시혁 님은 이미 그 사쿠라랑 김채원이라는 팬덤을 가진 강력한… 그 당시 아이브가 잘되고 있었었고, 대항마였잖아요. 그 신인 그룹에 자신이 없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 팀에 기대가 없는 거지. 그러니까 저 팽 당했잖아요. 그래서 제가 뉴진스 만든 거고. 네가 어디까지 하나 보자 이런 느낌이에요. "계모와 언니들이 나를 너무 핍박하고 있다. 하지만 결론은? 늘 콩쥐가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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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영입이전에 이미 레이블파서 연습생 빼돌릴생각 하고있었음..ㅋㅋ



아니 그냥 까도 까도 괴담만 나오는련을 왜빨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