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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누구도 숙소에서 나갔는지 알지 못했고 알리지도 않았는데 전형화가 12월 초 숙소에 나왔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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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가 잠적한 아티스트 살피는 걸 만반의 준비라는 묘한 표현을 쓰며 바디캠 촬영 했다 카더라 어그로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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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숙소 사진을 굳이 뉴진스갤에 올리고 바로 캡쳐떠서 지금 커뮤에 뿌리기 시작 모든 걸 관리하던 매니저와 스텝들이 뉴진스 따라 나간 것처럼 떠드는데 저 사진은 죽어도 그 매니저나 스텝이란 생각은 안 함 어차피 ‘몰카’ ‘불촬’ ‘불법침입’ 자극적 프레임만 씌우면 되는 거니까 


참고로 뉴진스 매니저는 해사행위로 감사를 받자 사내 괴롭힘으로 언론부터 찾고 노동청 신고까지 함 전 어도어 부대표와 패턴이 같음 그러나 부대표 감사 진행 당시 녹취록이 남아 있어 강압 불법 괴롭힘이 없었다는 게 입증 됨 
어차피 결과는 중요하지 않음 하이브 어도어의 불법 감금 강압 괴롭힘 이미지만 만들면 됐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