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누구도 숙소에서 나갔는지 알지 못했고 알리지도 않았는데 전형화가 12월 초 숙소에 나왔다고 밝힘
소속사가 잠적한 아티스트 살피는 걸 만반의 준비라는 묘한 표현을 쓰며 바디캠 촬영 했다 카더라 어그로 끌고
빈 숙소 사진을 굳이 뉴진스갤에 올리고 바로 캡쳐떠서 지금 커뮤에 뿌리기 시작 모든 걸 관리하던 매니저와 스텝들이 뉴진스 따라 나간 것처럼 떠드는데 저 사진은 죽어도 그 매니저나 스텝이란 생각은 안 함 어차피 ‘몰카’ ‘불촬’ ‘불법침입’ 자극적 프레임만 씌우면 되는 거니까
참고로 뉴진스 매니저는 해사행위로 감사를 받자 사내 괴롭힘으로 언론부터 찾고 노동청 신고까지 함 전 어도어 부대표와 패턴이 같음 그러나 부대표 감사 진행 당시 녹취록이 남아 있어 강압 불법 괴롭힘이 없었다는 게 입증 됨
어차피 결과는 중요하지 않음 하이브 어도어의 불법 감금 강압 괴롭힘 이미지만 만들면 됐으니까
진짜 인성 파탄 저질이다 - dc App
저것들은 항상 저런식임 창조논란 만들고 그 이후는 안물안궁 흐지부지
안물안궁 헤드라인 따서 여론선동 하는거지 민줌 특.
ㄹㅇ악의적임 근데 헤드라인만 따면 사실관계는 안물안궁이라는 저쪽의 전략이 이미 들통나서 머글들도 이제 또 무슨 거짓말을 하나 이런반응이고 지겹다고 함
어차피 법원에서 다 컷 당할텐데 왜 쓸데없는 짓을
진짜 욕밖에 안나옴
와...
걍 하이브 = 한남 , 민줌&뉴트남 = 한녀의 싸움이라고 보면된다 한녀는 걍 우기고 창조논란 만들고 울고 감성팔이 하면 끝인데 그걸 반박하려면 한남들은 엄청난 노력과 실물 증거를 제시해야함
지랄하지마 민줌한테 치명적인기사 다 여자기자들이 썼어 디패 2명 조건비즈 텐아시아 기자들 다 여기자
조선비즈
같은 구도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