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유독 위험한거 + 타격이 있을만한건 왜 다 하니 일까? 생각해봐야
하지 않음? 심지어 민희진도 입 다물고 있는 사건중에 하나임
그게 왜일까?생각해보면 일반인 건들면 ㅈ될 수 있기 때문임
아주간단한건 그냥 내가 오해한것 같다 미안하다 했으면 아무문제 없음
그런데 강약약강 시전하면서 끝까지 물고 가기 때문에 논란임
자꾸 본인들이 약자, 힘없는 타이틀 가지고 가고 싶나본데
국감 나올 수 있는게 약자가 아님
증거도 없고 매니저 사진은 요구 하고 언제 어디서 특정 자체를 못하며
말이 조금 조금씩 바뀜
솔직히 민희진이 대표일때 일어난 건데 민줌일때는 하나도 못따지고
항의조차 안하면서 그게 지금까지 생각 날 정도면 적어도 하니는
한번에 특정이 가능해져야됨 바로 항의는 안하고 보존기간때문에 지워진 타이밍에 와서는 홀대 이러고 있으니
새로운 대표님 타사레이블 매니저 걸그룹한테만
따지는게 정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사람들이 의아 하냐면 팀버니즈(팬) 멤버, 가족 모두 공통점은
민희진한테는 못 따진다는거임 그게 말이되냐고 ㅋㅋㅋㅋㅋ
다 짜고 한거지
한편
너 하니 팬이냐? 하니 입장에서는 이게 맞지. 총대 메는 애들은 일단 그 총대 총구가 본인에게 겨누어질 가능성이 있는지 스스로 챙겨야지.
하니 싫어하는데
귀도 어두워서 60% 밖에 못알아듣는게 지가 잘못들었다는 생각은 안하나 봄.
무식한 대가리+현저히 떨어지는 언어능력 및 청각 -> 환장의 콜라보 ++ 피해망상까지
인사문제는 하니가 직접 겪은 거라 나온 거임
정확히는 겪은것 같은거지
겪은거x 겪은 것 같다 ㅇ
부모 모두 외국인인 외국인 맴버
나는 하니가 한국 여론이나 돌아가는 상황 제대로 파악하고 있을거란 생각이 안든다 왜냐하면 하니는 한국어를 잘 못하거든 외노자로 일해본 경험이 있는데 언어 못하는거 상상이상으로 타격 큼 국감 전에 걔 부모가 남긴 글의 뉘앙스를 봐도 그렇고 지금도 주위 인물들이 전해주는 얘기 듣고 판단하고 있을 가능성 있음 근데 하니 주위에 어떤 인간들이 포진해 있는지 알잖아
이미지 특별히 조지는 일 생길때마다 하니만 등장하는게 우연은 아니겠지
뭔소리야 응옥이 밀 ㅈㄴ잘알아먹어 지가 말을 못하는거지
이것도 민줌 계략이라고 생각함 한국인 사고방식 한국문화 여론 잘 모르는 외국인한테 위험부담 떠넘기는거
하니가 이용하기 쉬워서 그런거 아님?
베트콩 그나마 약자 포지션이라 맨앞에 세운거 같음 일단 한국국적도 아닌 100% 외국인에 한국말도 못해서 위급할때 한국어 모르는데요 이러며는됨 국감에서 그런거 처럼 (근데 국감에서는 진짜 평소보다 더 모르는척 하는거 같더라 여기 탈버니즈 있으며는 베트콩 한국어 실력 말 좀 해줘) 거기 다 싼티돌 중에 인기도 꽤 되잖아 그러니깐 민줌마 베트콩한테 니가 총대 좀 매달라고 한거지
하니하는거 보면 모를수 있나 국감갔다와서 우니까 후레시 팡팡완전 여론 이용해먹는거 민줌 자식맞네 싶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