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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옥이(a.k.a 아기장수 팜하니)는 케이팝 후배들이 자신과 같은 고통을 겪지 않게하기 위해 버장연들은 노동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를 위해 국감 나간다고 거룩한척 했지만 칼럼에서는 응, 그런거 아니고 위약금 줄이려는수작이잖아 하고 닥치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