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옥이(a.k.a 아기장수 팜하니)는 케이팝 후배들이 자신과 같은 고통을 겪지 않게하기 위해 버장연들은 노동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를 위해 국감 나간다고 거룩한척 했지만 칼럼에서는 응, 그런거 아니고 위약금 줄이려는수작이잖아 하고 닥치라고 함
지들이 봐도 말이 안되니까 마치 약자를 위하는척 이것저것 갖다 붙였지만 누가봐도 그냥 민씨 응원용 1회성 이벤트 였음.
아니 칼럼에서는 전속계약해지 소송에서 상대의 귀책사유를 증명해 위약금 규모를 줄이기 위함이라고 박제해버림
나 미쳤나봄. 투.범한테 세뇌당해버림
차장님 굿~~~ - dc App
진짜 이런 칼럼을 많이 읽고 저 민주당 국개의원들 끌어내려야하는데 이와중에 그때 선동질한 민주당. 진보당것들 조용하지? 안호영이랑 토끼스티커붙인 인간. 진보당 여자
우재준도 마찬가지야 국감 끝나고 욕먹으니까 뭔 하니법인가 발의한다고 하지 않나
민주당 헛짓거리
응옥이 전에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대표한테 지속적으로 성추행당한 남돌이 있었는데 얘네한테 관심밖이었고 국감이후에 대표한테 대놓고 폭행당한 남돌, 성추행당한 여돌있었는데 증거있어도 언급도 없고 진짜 피해자들은 사라져버린거 어이없음. 누가 진짜 갑이고 을인데 ㅅㅂ것들아
ㄹㅇ 나도 국감이후 어이없어서 걸갤왔다 썩어빠진 국개의원들 이용한 민천지 민희진 뉴진스 다 싫어
저분 지송합니다 지송희 친구아님? 얼굴이 똑같네
MBC는 사과는 커녕 흔들기 이G랄에 하니는 국감가서 욕만 더먹음, 오요안나씨의 명복을 빕니다.
이게 정상적인 시선임 국개의원 새끼들도 똑같이 개병신이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