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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카톡중에 방탄 전역하기 전에 하이브 끝낸다고 말한적 있지


어도어 탈취에 저런것까지 고려했다는거 자체가


민희진은 누구보다 돌판 팬덤 역학관계를 잘 아는 사람이라는 뜻임


슈가 음주운전 터졌을 당시 어도어 퇴사자 사건도 같이 터졌는데


당시 민희진 입장문에 슈가 사태로 시끄러울때 어도어 퇴사자 사건 일어난게 의심스럽다고 말하기도 함


전혀 별개의 사건인데, 민희진은 이런걸 마치 정치공학적으로 계산하고 있다는 거임


민희진 빙의해보면 5월 작전 시작하기 전 제일 거슬리는게 아미와 피어나였을거임


아미는 말할것도 없고, 르세라핌 인기가 고공행진 했었음


언포기븐 앨판 150만장 찍고 각종 유튜브에 자컨 조회수가 몇백만이 나왔음


채원 도도독 도 온 커뮤니티에 바이럴돼서 대중픽이던 상태였는데


4월에 코첼라 사건이 터졌지. 근데 그게 생각해보면 말이 됨?


일부분만 자른 몇초짜리 영상이 쇼츠 무한생성되고 각종 커뮤니티를 뒤덮다 결국 뉴스까지 나옴


온 커뮤를 뒤덮는다는건 김수현 사건 정도의 파급력 있는 이슈나 가능한거지


아이돌의 겨우 몇초짜리 영상이 온 커뮤를 뒤덮고 그정도 화제 된다는게 말도 안되는거임


난 이게 누군가의 푸시 없이는 불가능한 흐름이었다고 생각함


저 사건 이후로 대중들 많이 탈덕하고 코어만 남게 됨


민희진 사건 터졌을때 글릿은 당연히 팬덤이 작았고 피어나도 힘을 못쓰고 두들겨맞기만 함


그리고 또, 소위 방탄 사재기 판결문. 이것도 뜬금없지. 익명의 누군가가 뜬금없이 그 당시 판결문을 돈내고 샀다는게 출처임


누가? 갑자기? 왜 하필 저 시기에? 사재기를 했다는 판결문도 아닌데 사재기 확정인것처럼 온 커뮤를 뒤덮더니


결국 문체부 조사까지 이어졌지. 정부 부처에 조사해달라고 민원 넣어서 헤드라인 뽑는거. 물론 조사 결과는 안물안궁. 어디서 많이 본 패턴이지?


문체부 조사 들어갔다고 처음 단독 달고 나온 기사가 마침 스포츠경향 이선명이네?


문체부 조사 들어갔다는 쏘스를 누구한테 받았길래? 그 사람이 민원인일 가능성이 크겠네?


왜 민희진은 기자회견에서 누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뜬금없이 역바 얘기를 꺼냈을까?




요약 :

민희진의 작전은 5월에 시작될 예정이었다.

르세라핌 코첼라와 방탄 사재기 판결문이 4월에 터졌다

참 공교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