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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관세청 등에 따르면 관세청 인천공항세관은 걸그룹 뉴진스와의 홍보대사 위촉 계약(1년)을 갱신하지 않고 그대로 종료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홍보대사 선정 이후 불과 한 달 만인 지난해 4월 민희진 대표와 소속사 하이브 간의 경영권 분쟁이 불거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이러한 분쟁은 뉴진스의 활동에 악영향을 미쳤고 결국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에도 상당한 제약이 생겼다는 평가가 나왔다. 인천공항세관 관계자는 “당초 글로벌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홍보대사로 뉴진스를 선정했지만, 소속사 내부 문제로 기대한 만큼 홍보 효과를 내기 어려웠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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