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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읽어보니 이거 뉴장연이랑 그년들이


아예 문맥 자체를 완전히 180도 비틀어서 진짜


개같이 선동한거 였구나 ㅋㅋ




이건 이번에 판결문 읽고 처음 알았노 ㅋㅋ




애초에 저 문구가 뉴진스 항목에 들어간게


아니라 르세라핌 항목에 들어간거였고



'뉴아르' 에서 '아' 는 심지어 '아일릿' 도 아니고


'아이브' 이며(당시에 아일릿 데뷔도 안함 ㅋㅋ)




'뉴' 를 버리라는게 뉴진스를 진짜로 버리라는게 아니라


'뉴아르' 에서 뉴진스가 당시에 제일 잘나가니 뉴아르로


묶지말고 아예 논외로 빼버리고(칭찬의 의미)



'아이브, 르세라핌, 타그룹, 타그룹' 분류해서


홍보하자는 취지로 한말임



게다가 그 하이브 음원 리포트에 보면 뉴진스에 대한


긍정적인 내용도 많이 기재되어 있고 



뉴진스에 대한 일반적인 음악활동에 대한 내용들이


기재되어 있을뿐인데(애초에 뉴진스 까기 위한 리포트


였으면 긍정적인 내용이 기록되어 있을 이유가 없음 ㅋㅋ)




이걸 가지고 마치 하이브가




'뉴진스 버리고 아일릿, 르세라핌으로 새판 짜면 될일'




ㄴ 이렇게 아예 문맥 자체를 180도 완전히 비틀어서 개같이


선동한거 였구나 ㅋㅋ




아예 뜻 자체가 완전히 다른데 ㅋㅋㅋ (심지어 아일릿은


저 리포트 써졌을 당시 데뷔도 안함 ㅋㅋ)




진짜 개새끼들이노 ㅋㅋㅋㅋㅋ




처음에 가처분 인용 받고 그년들 이제 뒤질일만 남았으니


약간 불쌍한 생각도 들었는데 판결문 전문 정독해서 읽으니


그런 생각 싹 가시노 ㅋㅋ



진짜 개새끼들이구나 ㅋㅋㅋ


저걸 저렇게 선동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판사가 똑똑하긴 하다 ㅋㅋ


절대 저년들이랑 뉴장연들 선동에 안휩쓸리고 앞뒤 문맥 및


전후사정이랑 리포트 전체 꼼꼼하게 다 파악을 했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