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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는 민희진이 제 발로 사표쓰고 나가기 전까지 프로듀서 맡아달라고 끊임없이 제안했음


근데 이제와서 뉴진스측은

'민희진이 나가기 전까지 6~7개월의 시간이 있었지만 아무런 대안도 준비한게 없기때문에 뉴진스를 지원할 의사가 없는거다' 라고 

새롭게 주장함


여기서 만약에 


민희진이 사표쓰고 나가기 전부터 어도어가 대안을 준비했다면 분명 쟤네들은


'뉴진스가 제일 신뢰하고 따르는 민희진이 회사에 남아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민희진을 배제 시키고 대안을 준비했다 이건 신뢰관계 파탄이다' 라고 주장했을것이 뻔함


변론 자체가 지들 스스로 모순에 빠트리는 자해공갈식임


1. 대안을 제시했다면 따를 의사가 있었는지

2. 민희진을 배제시킨것에 대한 불만표출을 안했을것인지


되물으면 입꾹닫 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