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국민 신문고를 통해 신고 하니까 용산 경찰서로 이관 됐어. 근데 경찰이 일하기 싫어서 그런지 나한테 전화해서는 국민 신문고로 들어온 거는 조사 못한대. 그래서 내가 그 경찰이랑 싸웠어. 

그랬더니 그 다음날인가 수사 하기로 했대. 국민 신문고 기한이 14일인가 그렇거든. 그랬는데 그걸 연장 하더라. 법 규정 확인해야 한다나 뭐라나? 그러고는 또 감감 무소식. 그렇게 시간 끌다가 종암서로 이관 했다는 결과를 우편으로 통보 받았어. 그러고 또 감감 무소식. 

그러더니 다시 용산으로 이관됐대. 이것도 우편으로 통보 받았어. 그러더니 용산에서 전화가 왔어.  자기가 수사를 해봤대.  Sns 통해서 사람 찾아서 연락해 보면 누가 대표인지 얘기를 안하고 다 같이 의논했다 그러고 모른다 그런다고. 그래서 누굴 고소해야할지 명확하지 않대. 그중에 확실한 건 계좌 주인. 그래서 걜 고소 하겠냐 그러더라. 그래서 걔 고소 하겠다고 했어. 근데 며칠 뒤에 다시 연락 오더니 대표라고 한 놈이 나섰다는 거야. 그럼서 누굴 고소하겠냐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대표라고 나선 애 고소해 달라고 했어. 이땐 용산서에서 조사를 한 거 같더라구. 근데 이러고 또 감감 무소식. 

그러다가 또 다시 종암으로 이관. 종암에선 전화 받은 것도 없어. 또 감감 무소식.그러다가 우편으로 연락와서 검찰로 송치하기로 했다고 연락온 거야. 하도 우여 곡절이 많아서 검찰 송치 얘기 듣고 난 너무 신나버렸다. 그래서 오늘 종토방에 글 올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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