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가람 학폭 의혹 있었는데 실제 폭행했단 사실은 없었지만 헉폭5호를 강조하며 실제 폭행이 있었던거 처럼 여론 만들어짐. 

근데 그 학폭 5호라는게 엄청 부풀리는 느낌이 있었지.



2. 민희진 걸그룹이 나온다기에 민희진이 누구냐? 했음. 

그 멤버가 걸그룹 센터냐? 했는데 이 바닥에서 유명한 프로듀서래. 

난 뭐 제왑이나 방시혁, 이수만, 양현석급이나 알지 누군지도 몰랐음. 

근데 엄청 대중적으로 인지도 있는거처럼 여론이 만들어짐. 

하이브가 민희진이라는 인재를 영입했다로 인식되지만 

일이 이렇게되다보니 그냥 민희진이 하이브 배경을 이용한거란 생각이 듬.



3. 뉴진스 데뷔 당시에 엄청난 사회현상이었음. 

어텐션이나 하입보이 엄청 떴는데 좀 이해가 안갔던게 있었음. 

“어디가요?”

“뉴진스 하입보이요” 

난 이게 너무 맥락없다 생각했는데 엄청 유행이래. 

대중성 확 올라갔지. 

지금 생각해보면 자연스럽다 생각 안드는게 많음. 

컴백 선공개곡인 디토도 취향이 아니었어도 그냥 내 취향만 아니었다 생각했지. 

근데 아무리 그거 감안해도 너무 치켜세우더라구.

이것도 작업 친 느낌이 듬. 



4. 아일릿 르세라핌 역바

어제 둘 컴백과 데뷔일 써서 공격한단 문건 언급도 있었는데 

르세라핌은 코첼라, 아일릿은 표절.. 

코첼라 이 후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국가망신취급 뉴스가 게시됨. 

가수가 라이브 망친 무대 있을수있다싶은데 그렇게까지 욕할일인가싶음. 

그 후로 희지니 감사 시작했고 아일릿 표절이나 르세라핌 친일, 하이브 단월드, 방탄 음반 밀어내기, 여자친구 마녀사냥 뭐 이런게 줄기차게 동시에 나왔지. 


이게 과연 개인이 한번에 집단최면처럼 나왔겠음? 


써놓고보니 소오름임